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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 남자핸드볼 클럽대회 7일 삼척서 개막
    제22회 아시아 남자핸드볼클럽리그 선수권대회가 강원도 삼척체육관에서 7일 막을 올렸다.17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는 1998년 대회 창설 이래 처음으로 올해 한국에서 열렸다. 한국을 비롯해 이란·카타르·쿠웨이트·아랍에미리트·오만·바레인·사우디아라비아 등 8개국에서 11개 팀이
    2019-11-07 14:32
  • 교육부 “2조원 들여 일반고 중심 고교 생태계 복원”
    고교 서열화를 부추겨왔다는 비판을 받아온 자율형사립고(자사고)·외고(외국어고)·국제고가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실시와 함께 일반고로 ‘일괄 전환’된다. 정부는 앞으로 5년 동안 2조2000억원을 들여 일반고 교육역량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겠다고도 밝혔다.교육부는 7일 ‘고교서열화 해소 및...
    2019-11-07 14:27
  • 한미, ‘비질런트 에이스’ 대체한 공중훈련 이달중 실시
    한국과 미국이 대규모 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를 대체한 훈련을 이달 중순 실시할 것으로 7일 알려졌다. 북한은 이번 훈련을 “우리에 대한 대결선언”으로 규정하고 “인내심이 한계점을 가까이하고 있다”고 강조하는 등 군사적 대응에 나설 수 있음을 경고했다.이번 훈련은 한
    2019-11-07 14:20
  • 진천서 시제 중 인화 물질 뿌리고 방화…1명 사망·11명 부상
     충북 진천에서 문중 시제를 올리던 중 한 남성이 종중원에게 인화 물질을 뿌리고 불을 붙여 1명이 숨지고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0분께 진천군 초평면 선산에서 A(72)씨가 시제를 진행하던 종중원에게 휘발유로 추정되는 인화성
    2019-11-07 14:06
  • 인권위 “국회, 특수고용 노동자 고용보험법 적용 조속히 심의해야”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퀵서비스 기사와 학습지 교사 등 고용보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수고용 노동자)들의 실업 위험을 보호하기 위해 고용보험을 확대 적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표명했다.인권위는 이와 같은 내용이 담아 국회에 계류 중인 ‘고용보험법...
    2019-11-07 13:58
  • 박항서, 베트남 축구 대표팀 감독 3년 재계약
    ‘베트남의 국민 영웅’으로 불리는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 축구 대표팀을 3년간 더 이끌기로 했다. 박 감독은 7일 오전(현지시간) 베트남 축구협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이같이 밝힌 뒤 베트남 축구 대표팀과 재계약 서류에 서명했다. 박 감독은 지금과 같이 베트남 성인 축구대표팀
    2019-11-07 13:57
  • ‘목동 빗물펌프장 참사’ 서울시 공무원 등 8명 송치…유가족 “소송 예정”
    경찰이 지난 7월 3명이 숨진 서울 양천구 빗물펌프장 참사 관계자들을 폭우 예보에도 안전조처를 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검찰에 넘긴다고 밝혔다. 일부 유가족은 서울시와 양천구청을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준비하고 있다.서울 양천경찰서는 공사현장 관리·감독 및 안전조치 미흡...
    2019-11-07 13:18
  • “제주 비자림로를 지켜주세요”…바다 건너 ‘노숙투쟁’
    광주 영산강유역환경청 정문 앞에 천막 2개가 펼쳐진 지 7일로 23일째다. 훼손되고 있는 제주 비자림로를 지키기 위해 노숙투쟁에 나선 제주 주민 김키미(40)씨가 친 천막이다. 김씨는 “비자림로는 제주 막개발을 저지하는 상징적 공간이 됐다”며 “비자림로 확장공사로 환경이 파괴되는 것을 막아야
    2019-11-07 13:18
  • 초등학생 선수 40% “신체폭력 당한 뒤 ‘더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
    #1. “하루에 30대 정도 맞았어요, 많이 맞으면 40대…. 안 맞는 날은 없고 매일 매일 맞았어요. 창고 들어가서 손으로 등이든 얼굴이든 그냥 막.”(초등학교, 남성, 배구)#2. “코치님에게 맞는 이유는 제대로 하지 않아서 맞는 것이기 때문에 맞는 건 상관없어요.”(초등학교, 여성, 태권도)#3. “도복
    2019-11-07 13:11
  • 자동차 보험사기 의심되면 직접 보험료 환급 요청하세요
    2011년 8월 오토바이를 몰던 ㄱ씨는 차선을 바꾸던 차를 대상으로 고의사고를 일으킨 뒤, 상대 운전자 ㄴ씨의 과실로 사고가 일어난 것처럼 보험금을 청구해 960만원을 타냈다. 이후에도 여러 건의 사고를 유발해 보험사기를 벌인 ㄱ씨는 결국 덜미가 잡혀 2017년 10월 법원에서 징역
    2019-11-07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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