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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전자, ‘장애인 접근성 개선’ 자문회의 개최
    엘지(LG)전자는 5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에서 장애인 단체와 접근성 전문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적인 제품 접근성 개선을 위한 엘지전자의 역할’을 주제로 이해관계자 자문회의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미국 장애인 접근성 전문 연구기관인 NCAM과 시각
    2019-11-07 10:42
  • 경상남도, 사회적경제 활성화 금융 지원 나선다
    ‘경상남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 협약식’이 지난 6일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열렸다.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과 경상남도, 농협, 경남은행이 함께 참여한 이번 협약식은 정책금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민간은행이 사회적경제 조직의 금융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손을
    2019-11-07 10:40
  • 유승민·안철수계 신당기획단 구성…‘보수 통합’ 논의 “어려운 대화될 것”
    바른미래당 비당권파인 유승민·안철수계가 신당기획단을 구성하고 다음 달 10일 정기국회 종료 뒤 창당을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 전날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보수 통합을 제안한 것에 대해서는 △탄핵의 강을 건너고 △개혁보수를 지향하며 △낡은 집을 허물고 새집을 짓자는 3가지 원칙을...
    2019-11-07 10:30
  • 개의 놀라운 후각. 사람의 암도 찾는다
    흔히 개는 사람보다 1만배 더 냄새를 잘 맡는다고 한다. 개는 올림픽 수영장 20개를 채울 물에 액체 한 방울을 떨어뜨려도 감지한다. 측정장치로 오염물질의 농도는 100만 분의 1(ppm), 극미량 물질은 10억분의 1(ppb)까지 검출한다. 개는 첨단장치보다 1000배 정밀한 1조분의 1(ppt)까지
    2019-11-07 10:20
  • 당정, 재정집행률 높이기 총력전…‘당근과 채찍’ 양면 전략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경제성장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지방재정 집행률을 높이는데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당정은 집행실적에 따라 특별교부세를 차등지원하는 한편, 집행실적이 부진하면 강력한 구조조정을 검토하는 등 ‘당근과 채찍’ 전략을 함께 쓰기로 했다. 민주당 조정식 정책위의장은 7일 국
    2019-11-07 10:13
  • “백남기 유족에 5400만원 배상”…법원 화해권고에 주치의 불복
    고(故) 백남기 농민의 주치의가 백씨 유족들에게 5천여만원을 배상하라는 법원의 화해 권고 결정에 불복했다.7일 법원에 따르면 백씨의 주치의인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백선하 교수 측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8부(심재남 부장판사)에 화해 권고 결정에 대한 이의 신청서를제출했다.원고와 피고가...
    2019-11-07 09:47
  • 인천서 생태계 교란 우려 ‘긴다리비틀개미’ 발견…긴급 방제
    베트남에서 인천항을 통해 국내로 수입된 화물의 나무 포장재에서 ‘유입주의 생물’인 긴다리비틀개미가 대량으로 발견돼 관계 당국이 긴급 방제에 나섰다. 인천시는 “지난 5일 서구에 있는 한 사업장에서 긴다리비틀개미를 발견해 긴급 방제 조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들 개미는 지난 2일 베트남
    2019-11-07 09:21
  • 핸드볼협회, 10회연속 올림픽 진출 포상금 2억원 지급
    대한핸드볼협회는 올림픽 본선에 10회 연속 진출한 여자 국가대표팀에 포상금 2억원을 지급한다고 7일 밝혔다.협회는 7일 최태원 회장을 대신해 길병송 부회장이 충북 진천선수촌을 방문해 훈련중인 여자 대표팀 선수들을 격려하고 선수들에게 각 1천만원씩 총 2억원의 포상금을 전달한다.여자 핸드볼...
    2019-11-07 09:20
  • [ESC] 남편 사랑 입증하려고 여성들이 종일 굶는다고?
    갑자기 아이 학교가 쉰다고 한다. ‘카르와 차우트’(Karwa Chauth) 날이란다. 신들의 결혼기념일까지도 깍듯이 챙기는 인도인들이기에 어련히 또 그런 날인 줄 알았다. 아이의 친구 엄마에게 물어보았더니 경악할 만한 답이 돌아왔다.“와이프가 종일 굶는 날이야” “뭐? 왜?” “남편에 대한 사랑을
    2019-11-07 09:20
  • [ESC] 시루떡 바위? 오를까 먹을까
    강원도 인제와 고성의 경계, 미시령을 지나는 도로에선 번쩍이는 풍광을 만난다. 설악산 끝자락 해발 873m 높이에 둘레 4㎞가량 바윗덩어리가 우뚝 솟아있다. 위압적이다. ‘울타리 같은 산’, ‘우는 산’, ‘경남 울산에서 금강산으로 가려다 미시령에 눌러앉은 바위’ 등 지명 유래도
    2019-11-0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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