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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기정 파문, 정기국회 멈추나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6일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의원들의 불참으로 파행했다.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지난 1일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이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나경원 자유당 원내대표에게 ‘버럭’한 것을 문제 삼아 강 수석 경질과 노영민 비서실장의 출석 및 사과를 요구하며 회의를
    2019-11-06 20:05
  • ‘강제동원·위안부 기금’ 문희상안…“일본 정부에 면책” 비판론
    문희상 국회의장이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해법으로 한·일 기업과 국민 성금, ‘위안부 기금’ 등으로 재원을 마련하자고 제안한 데 대해 강제동원·위안부 피해자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오는 23일 0시로 다가온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 종료를 앞두고 성급하게 안을 낸 게 아니냐는...
    2019-11-06 20:02
  • 김현종 70분 만난 미 스틸웰 차관보 ‘지소미아 연장’ 압박
    “문 대통령과 아베 총리가 대화를 할 기회를 가졌다는 사실이 상당히 고무적이다.”한국을 방문한 데이비드 스틸웰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차관보는 6일 외교부 청사에서 기자들을 만나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지난 4일 타이 방콕에서 환담한 사실을 지적하며 “(한-일)
    2019-11-06 20:02
  • 중 4중전회 폐막날…충칭시 부서기 투신 자살한 듯
    중국 공산당 제19기 중앙위원회 4차 전체회의(19기 4중전회) 폐막일인 지난달 31일 런쉐펑(54) 충칭시 부서기 겸 당 중앙위원회 후보위원이 투신자살한 것으로 보인다고 홍콩 매체들이 보도했다. 런 부서기의 사망 소식은 지난 3일 충칭 현지 관영매체 <화룽망>을 통해 공식 확인됐다. 이 매체는 ‘
    2019-11-06 19:58
  • “14년만에 다시 쓴 ‘김원봉 평전’…통일 뒤에도 ‘잘썼다’ 평가 받기를”
    “당시엔 자료를 충분히 구할 수 없어 팩트가 30, 상상력이 70이었습니다. 그게 계속 마음에 빚처럼 얹혀져 있어서 자료를 차근차근 모았습니다. 이것이 제 ‘마지막 책’이라고 생각하고 제 모든 걸 쏟아 부어 썼습니다.” ‘남에서도 북에서도 지워진’ 독립운동가 김원봉의 삶을 조명한 <약산
    2019-11-06 19:58
  • 손금주, 민주당에 또 입당 신청…‘입당 불허’ 후 10개월 만
    무소속 손금주 의원이 6일 더불어민주당에 또다시 입당 신청을 했다. 민주당에서 입당 불허를 당한 지 10개월 만이다.민주당은 이날 기자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 “손 의원이 오늘 입당원서를 제출했고, 윤호중 사무총장을 만나 입당을 허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며 “윤 사무총장은 다음주 중...
    2019-11-06 19:56
  • “짬밥 먹었다고 맞아죽기도…박찬주, 어디서 삼청교육대 운운하나”
    ‘삼청교육대 ’가 40년 만에 다시 소환됐다 . 4일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에게 “삼청교육대 교육을 한번 받아야 한다 ”고 한 박찬주 전 육군 대장의 발언 때문이다 . 다음날 박 전 대장은 언론 인터뷰에서 “삼청교육대의 정당성을 인정하는 것이 아니다 ”라면서도 “사과할 의사가 없다 ”고...
    2019-11-06 19:52
  • 가스점검 와서 트라우마…방문노동자 92% “폭언·모욕 경험”
    “도시가스 점검을 하던 중 이상한 느낌에 뒤를 돌아보니 고객이 갑자기 끌어안았어요. 고객이 사과해서 일단락됐지만, 트라우마로 더 이상 일을 할 수가 없어 사직했습니다.”“‘도시가스 점검’이라고 인사하니 ‘잠자는데 시끄럽다’며 욕을 하고 뛰어나오려 해서 위층으로 도망쳤어요.”6일...
    2019-11-06 19:43
  • [사설] ‘분양가 상한제’ 찔끔 지정, ‘집값 불안’ 잡을 수 있겠나
    정부가 6일 서울 강남 4구(강남·강동·서초·송파구),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 영등포구에서 27개동을 골라 민간아파트 분양가상한제 적용 지역으로 지정했다. 민간아파트 분양가상한제는 박근혜 정부 시절인 2015년 4월 이후 사실상 폐지됐다가 4년 7개월 만에 다시 시행되는 것
    2019-11-06 19:31
  • ‘민감한 현안’ 듣는 정보위, 반복되는 ‘부정확한 브리핑’
    국회 정보위원회의 모든 회의는 국회법 제54조의2제1항에 의해 비공개로 진행됩니다. 정보위를 취재하는 기자들은 여야 간사들의 브리핑에 촉각을 곤두세웁니다. 위원회가 열렸을 경우 어떤 질의가 오갔는지, 민감한 한반도·외교 사안들은 없었는지, 국민에게 알려야 할 만한 정보는 없는지
    2019-11-06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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