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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태제과, 장건강 초콜릿 ‘젠느 프락토 올리고당’ 출시
    해태제과는 6일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을 함유해 장건강에 좋은 초콜릿 ‘젠느 프락토 올리고당’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태제과는 이 제품에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영양분인 프리바이오틱스인 프락토 올리고당이 하루 필요 권장량(7000㎎) 들어있다고 강조했다. 시중 기능성 제품보다 2배가량...
    2019-11-06 15:49
  • 통일부 “금강산 시설 점검은 필수, 공동점검단 방북” 북에 제안
    정부는 금강산관광사업 문제와 관련해 “당국과 사업자 등이 포함된 공동점검단을 구성해 방북하겠다”고 북쪽에 제안했다. 통일부는 “5일 오전 개성 남북 공동연락사무소를 통해 북쪽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앞으로” 이렇게 통지했다고 6일 밝혔다. 정부의 “당국 실무회담”...
    2019-11-06 15:32
  • 오픈뱅킹 일주일만에 100만명 가입
    오픈뱅킹 시범 서비스가 실시된 지 일주일 만에 가입자 수가 100만명을 넘었다. 금융위원회는 오픈뱅킹 서비스 실시 이후 일주일(10월 30일∼11월 5일) 동안 102만명이 서비스에 가입해 183만 계좌(1인당 1.8개)를 등록했다고 등록했다고 6일 밝혔다. 오픈뱅킹은 하나의 은행 또는 핀테크 앱만으로 다른
    2019-11-06 15:32
  • 구글 “한국 퍼블릭 클라우드 도입 효과 54조원”
    국내에서 클라우드 사업을 진행하려는 구글이 “퍼블릭 클라우드가 앞으로 5년 동안 한국의 국내총생산(GDP)에 54조원 규모로 기여할 수 있고 1만5천여개의 일자리가 생길 것”이라고 전망했다.구글 클라우드는 6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구글 클라우드 서밋’ 행사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구글은 보
    2019-11-06 15:22
  • “박근혜 청와대, 북 급변사태 명분 비상계엄 검토” 문건 공개
    군인권센터가 박근혜 정권 시절인 2016년 10월께 당시 청와대 국가안보실에서 비상계엄을 선포할 가능성을 검토한 이른바 ‘희망계획’ 문건을 입수해 공개했다.군인권센터는 6일 기자회견을 열고 “2016년 10월께 김관진 당시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의 지시로 국가안보실 국방비서관실 행정관으
    2019-11-06 15:17
  • 키움 “장정석 감독 결별은 ‘옥중경영’ 관련 제보 때문”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구단이 장정석 전 감독과 결별을 선택한 배경을 설명했다.키움 구단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애초 장정석 전 감독과 재계약을 추진했지만 이장석 전 대표의 ‘옥중경영’ 이슈가 불거지면서 재계약 불발로 이어졌다고 해명했다.키움 구단에 따르면 올해 엘지(LG) 트윈스와의...
    2019-11-06 15:17
  • 부산·울산 탈핵단체 “사용후핵연료 재검토위 해체해야”
    부산과 울산 탈핵단체가 정부 등에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재검토위)를 해체하고 원점에서 다시 논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탈핵부산시민연대와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6일 부산 기장군 고리핵발전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역주민과 시민사회단체 등 주요 이해당사자가 빠진...
    2019-11-06 15:13
  • “왜 의자 발로 차”…영화관서 10살 아이 폭행한 30대 징역형
    영화관에서 앞 좌석을 발로 찼다고 오해해 10살아이와 그의 아버지를 때려 다치게 한 3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5단독 이상욱 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A(32)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6일 밝혔다.A씨는 올해 5월 19일 오후 6시 55분께 인천시 연수구 한 멀티플렉스
    2019-11-06 15:04
  • “우리가 수재민이냐”…문희상 의장에 근로정신대 할머니 뿔났다
    “가해자 일본 정부의 사죄가 빠진 기부금은 필요 없다.”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이 한·일 기업, 국민의 성금 모금을 강제징용 피해 배상 해법으로 제시한 문희상 국회의장을 비판하고 나섰다.광주 시민단체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시민모임)은 6일 광주시 서구 치평동 광주시의회...
    2019-11-06 15:03
  • 핵무기 벙커 속 개미떼는 어떻게 살아남았나
    캄캄하고 추운 데다 먹이가 전혀 없는 콘크리트 방에 100만 마리의 일개미가 고립됐다. 그곳에서 개미들이 여러 해 동안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동료의 사체 덕분이었다.폴란드 서부 독일 국경 가까운 템플레보에는 1960년대부터 소련의 핵기지가 자리 잡았다. 1992년 폐쇄된 이후에도 핵무기를 보
    2019-11-0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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