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 ‘평화프로세스-증여에서 인정으로’
    탈분단경계문화연구원 국제학술회의 신한대 탈분단경계문화연구원(원장 최완규)은 7·8일 서울 종로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신뢰의 조건과 평화프로세스: 증여에서 인정으로'라는 주제로 국제학술회의를 한다. 이번 회의의 주제는 ‘두 존재 사이의 관계를 형성하는 출발점’인 사회과학의
    2019-11-06 00:02
  • ‘백석문학상’ 나희덕 시인
    나희덕 시인이 출판사 창비가 주관하는 ‘제21회 백석문학상’ 수상자로 5일 선정되었다. 수상작은 시집 <파일명 서정시>이다. 상금은 2천만원이며, 시상식은 오는 26일 오후 6시30분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최재봉 선임기자 bong@hani.co.kr
    2019-11-05 23:57
  • 검찰, 조국 서울대 사무실 압수수색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을 압수수색했다. 조 전 장관 조사를 앞두고 조 전 장관을 직접 겨냥한 수사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부장 고형곤)는 5일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조 전 장관의 서
    2019-11-05 22:30
  • 플랫폼 노동자 가운데 첫 근로자 인정
    배달대행업체와 위탁계약을 맺고 일하는 배달대행 노동자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라는 판단이 처음으로 나왔다. 고용노동부가 차량호출 서비스 ‘타다’의 불법파견 여부를 조사하고 있는 등 플랫폼 노동자의 ‘노동자성’ 인정이 사회적 관심사로 떠오른 상황에서 나온 판단이어서...
    2019-11-05 22:18
  • ‘저소득층 합격’은 학종이 수능보다 많아
    5일 교육부가 발표한 학생부종합전형(학종) 실태조사 결과, 학종이 이른바 ‘금수저 전형’이라는 기존의 평가와 인식이 있지만 13개 대학의 합격자 결과를 보면 되레 그러한 인식이 사실과 다르다는 점이 드러났다. 학종으로 입학한 학생과 수능으로 입학한 학생을 나란히 놓고 봤을 때, 저소득층 합
    2019-11-05 22:00
  • ‘한겨레’ 발기인 박노성 동아투위 위원 별세
    <한겨레> 창간주역인 박노성 동아투위 위원이 5일 오전 6시40분 별세했다. 향년 81. 고인은 경기 파주 출생으로 1958년 고려대 생물학과에 입학했다. 1964년 한국방송공사(KBS)에 입사한 뒤 69년부터 <동아방송> 편성부 피디로 일했다. 1975년 ‘동아자유언론선언’에 동참해 해직된 뒤 동아자유언론
    2019-11-05 21:55
  • 13개대 ‘고른기회전형’ 선발에 인색…“대폭 늘려야”
    학생부종합전형(학종) 실태조사를 한 주요 13개 대학에서 농어촌 학생, 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 기회를 확대해주는 고른기회전형(기회균형전형)으로 선발한 학생이 지난 4년 동안 총 1만1503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등록 인원의 8.3%에 해당하는데, 전국 대학의 고른기회전형 선발 비중인 11.1%에 견주면
    2019-11-05 21:45
  • “13개 대학들 추가조사·감사 실시” 정시확대 논란엔 언급 자제
    학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한 교육부는 앞으로 13개 대학을 대상으로 추가조사 및 특정감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예컨대 서류평가 시스템에서 특정 고교의 정보를 제공하는 등의 행위에 대해, ‘고교등급제’에 해당하지 않는지 들여다본다는 것이다. 자기소개서 등에서 ‘기재금지’ 위반이나 표
    2019-11-05 21:38
  • 출신고교 진학률 등도 들여다봐… 고교등급제 정황 확인
    그동안 학생부종합전형(학종)에 쏟아졌던 의혹과 불신은 크게 세 가지다. 특정 고교 유형을 우대하기 위해 대학들이 ‘고교등급제’를 활용하고 있지 않냐는 의혹,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가 반영되는 ‘금수저’ 전형이 아니냐는 의혹, 평가 과정이 투명하지 않은 ‘깜깜이’ 전형이 아니냐는 의혹...
    2019-11-05 21:34
  • ‘프로듀스 엑스 순위 조작 의혹’ 제작진 구속
    &lt;프로듀스 엑스(X) 101&gt; 순위 조작 의혹을 받고 있는 &lt;엠넷&gt;(Mnet) 피디 안아무개씨 등 제작진 2명이 5일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명재권 부장판사)은 이날 프로듀스 엑스 101 생방송 순위를 조작한 혐의(사기와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등)를 받는 안씨 등 4명에 대한 구속 전
    2019-11-05 21: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겨레 소개 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