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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전·LS전선, 초전도 송전기술 상용화
    한국전력은 5일 경기도 용인 흥덕 에너지센터(변전소)에서 세계 최초로 초전도 송전 상용화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전력이 엘에스(LS)전선과 개발한 초전도 케이블은 기존의 구리 케이블을 전기저항이 0에 가까운 초전도체로 바꾼 것으로 기존 케이블에 견줘 송전손실이 10분의 1수
    2019-11-05 16:00
  • 노동당 출신 영국 새 하원의장 린지 호일…“의회가 바뀔 것”
    영국 의회의 차기 하원의장에 노동당 의원인 린지 호일 경이 선출됐다.4일 영국 하원은 최근 물러난 존 버커우(보수당) 전 의장의 후임을 뽑는 선거에서 린지 호일(62) 의원을 새 의장으로 선출했다고 <비비시>(BBC) 방송 등이 보도했다. 이날 경선에는 모두 7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으
    2019-11-05 15:58
  • 엘지전자, 중국 하이센스에 특허 침해 소송 제기
    세계 최대 가전 시장 중 한 곳인 북미 시장에서 턱밑까지 杆아온 중국 텔레비전(TV) 브랜드를 밀어내기 위해 엘지(LG)전자가 특허 침해 소송 카드를 빼들었다.엘지전자는 미국 캘리포니아 지방법원에 중국 가전 제조사인 ‘하이센스’(Hisense)를 상대로 티브이 관련 특허침해금지 및 손해배상청구소송을...
    2019-11-05 15:55
  • ‘재산 0원’ 버틴 고액체납자들 알고 보니…‘주식 부자’
    경기도가 수십억원의 주식 등을 보유하고도 세금을 내지 않은 10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525명의 주식 등 450억원을 압류했다. 의사와 대기업 임원 등인 이들 고액체납자는 세금 추징을 피해 추적이 쉽지 않은 증권사 주식이나 펀드, 주식 투자를 위해 증권사에 현금을 예치(예수금)했다가 덜미가 잡혔다.
    2019-11-05 15:41
  • LG, 학교에 공기청정기 1만대 ‘통 큰 지원’ 마무리
    지난 3월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 사태가 장기간 이어지던 가운데, 엘지(LG)그룹이 전국 초·중·고교에 공기청정기 1만대를 무상 지원하기로 한 사업이 마무리됐다.엘지그룹은 전국 433개 초·중·고교 등에 공기청정기 1만100대 무상지원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향후 3년간 공기청정기 필터 교체와
    2019-11-05 15:34
  • 세상이 환호하는 타다의 혁신, ‘불법파견’에서 나왔나
    기사 포함 렌터카 실시간 호출서비스 ‘타다’가 10월28일 서울중앙지검에서 ‘무면허 여객운송사업’ 혐의로 기소된 뒤 논란이 끊이지 않습니다. 특히 타다와 쏘카가 드라이버(운전기사)들의 출퇴근·휴식·차량·대기장소 등을 관리·감독하는 형태로 운영해왔다는 사실이 적시된 검찰의 공소장이...
    2019-11-05 15:34
  • ‘안락사 없는 보호소’보다 더 필요한 것
    얼마 전 인터넷에서 글을 한 편 봤다. 애견인들이 유기견보호소에 봉사를 간다며, 거기서 할 일을 적어 놓은 글이었다.‘케이지마다 한 마리씩 개가 들어 있으니, 2인 1조로 한 명은 개를 안고 다른 한 명은 케이지를 청소해라.’ ‘배변판을 청소하고 사료와 물을 채워줘라.’ 이런 주의사항도 있었다....
    2019-11-05 15:26
  • 김성주, ‘노인정 상품권’ 논란에 “사회공헌 역할 위축 우려”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최근 논란을 일으킨 공단 직원의 노인정 상품권 전달 등과 관련해 “지역발전에 도움이 안 되는 방향으로 흐르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는 견해를 내놓았다.김 이사장은 5일 오전 전북도의회 기자실을 찾아 “문제 제기에 일리가 있다. 하지만 사회공헌과 지역균형발전
    2019-11-05 15:21
  • ‘함께라면 고맙대이’…“‘밥과 라면’ 공짜로 가져가세요”
    “생활이 어려운 분들은 누구나 이용가능합니다.”대구시 남구 대명2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는 이러한 글귀가 적힌 나눔함이 있다. ‘함께라면 고맙대이’로 이름 붙인 이 나눔함에는 라면 2개와 즉석밥 1개를 한데 묶어 포장해 놓은 세트 10개가 들어 있다. 대명2동 행정복지센터 쪽은 “최근
    2019-11-05 15:09
  • 투명 방음벽에 ‘격자무늬 테이프’ 붙여 조류 충돌 막는다
    새가 고속도로의 투명한 방음벽에 부딪혀 죽는 것을 막기 위해,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가 남해고속도로 방음벽 6곳에 ‘조류 충돌 방지 테이프’를 설치했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는 6000만원을 들여 영암 방향 62㎞ 지점 등 남해고속도로에서 단위면적당 조류충돌사고가
    2019-11-0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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