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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 환경 재현한 인공 구조물 세계 첫 완성
    달 기지 건설을 위해선 달에서 쓸 장비와 기술이 현지에서 제대로 작동할 수 있는지 검증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장비를 직접 달에 갖고 가서 시험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다. 달과 같은 미세중력을 구현한 시설에서 장비를 시험해볼 수는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달에서 일어나는 극심한 환경 변
    2019-11-05 10:29
  • ‘독도 헬기 사고’ 유실 실종자 주검 1구 발견…오늘 중 수습 예정
    응급환자 이송 중 독도 해상에서 추락한 소방헬기의 동체 인양 과정에서 유실된 것으로 추정되는 실종자 주검 1구가 5일 발견됐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이날 새벽 0시30분께 해군 청해진함 무인잠수정(ROV)을 독도 인근 사고 해역에 투입한 수중 수색에서 동체 인양 위치 인근에서 실종자 1명
    2019-11-05 10:26
  • 홍문종 ‘우리공화당 영입 제안’에 박찬주 “한국당서 뜻 펼칠 것”
    홍문종 우리공화당 공동대표는 “박찬주 예비역 육군 대장을 우리공화당으로 모시게 됐다”고 영입을 발표했다. 하지만 박 전 대장은 “자유한국당에서 뜻을 펼치고자 하는 마음은 그대로”라며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홍 대표는 지난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박 대장이 드디어...
    2019-11-05 10:22
  • 류현진, 디그롬·셔저와 함께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최종 후보’
    올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평균자책점 전체 1위 투수 류현진(32)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최종 후보 3명에 이름을 올렸다.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양대 리그 신인상, 올해의 감독, 사이영상, 그리고 최우수선수(MVP) 후보 3인을 5일(한국시간) 일괄적으로 발표했다.류현진은 리그 사이영상 2
    2019-11-05 10:21
  • 너희가 ‘개취’를 아느냐!
    ‘개의 섬세함은 우리 사회에서 얼마나 저평가돼 있는가?’ 얼마 전 저녁 자리에서 열띤 논쟁이 펼쳐졌다. 논쟁이랄 것도 없긴 하다. 반려견과 오랜 시간을 함께해온 나와 회사 후배, 두 사람이 견뎌온 통한을 토해낸 것에 지나지 않았다. 우리는 원통했다. 어느 날인가 반려동물계에서 ‘고양이’
    2019-11-05 10:19
  • ‘칼국수’서 ‘콩나물’로 갈아탔더니…무선이어폰 배송·품질 주의보
    줄이 길게 늘어지는 모습 때문에 이른바 ‘칼국수’로 불리는 유선이어폰을 무선이어폰으로 대체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지만, 국외 직접구매(직구) 과정에서 품질 불량과 배송 지연 등 피해도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은 2017년 1월부터 지난 6월까지 접수된 국외직구 무선이어폰
    2019-11-05 10:10
  • 10월말 외환보유액 4063억달러…9개월만에 사상 최대
    우리나라의 10월말 외환보유액이 4063억2천만달러로 9개월 만에 사상 최대치를 새로 썼다. 한국은행은 5일 “10월 말 외환보유액이 9월말의 4033억2천만달러에 견줘 30억달러 늘어났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9월말 기준 세계 9위 수준이다. 한국은행은 “미국 달러화
    2019-11-05 09:55
  • 박정환, 신진서 제치고 한국 바둑순위 1위 복귀
    박정환 9단이 5개월 만에 한국 바둑순위 1위에 복귀했다.한국기원은 5일 박정환 9단이 11월 프로기사 랭킹에서 1만3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박정환이 국내 정상의 자리를 회복한 것은 6월 신진서에게 1위를 내준 이후 5개월 만이다.박정환은 10월 한 달 동안 용성전
    2019-11-05 09:15
  • [단독] 금융노조위원장 후보에 출마표 낸 이유는
    통합 대 도약 대 세대교체.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 위원장 선거가 12월로 다가오면서 누가 선택될지에 관심이 쏠린다.금융노조 위원장은 시중·국책 은행, 금융공기업 노조원 10만 명에 이르는 산별노조를 이끈다. 공공성을 띠는 금융산업 특성으로 정치적 영향력도 크다. 비례대표인 이용득
    2019-11-05 09:00
  • ‘도쿄 모터쇼 2019’ 손님 끌기 안간힘
    10월24일부터 12일 동안 열린 ‘2019 도쿄 모터쇼’가 갈림길에 섰다. 시대와 기술의 변화에 따라 해마다 참가 업체와 방문객 수가 줄어들면서 존재 이유를 찾기 힘들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 자동차업계는 유료 관람객 100만 명 유치라는 담대한 목표를 내세우는 등 총력전 태세에 나섰다. 관람
    2019-11-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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