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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경 “독도 해역 추락헬기 인양 중 실종자 시신 1구 발견”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5일 새벽 해군 청해진함 무인잠수정(ROV)을 독도 인근 사고 해역에 투입, 수색 중 동체 인양 위치와 동일한 위치에서 실종자 1명 발견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2019-11-05 08:56
  • 투표 조작 의혹 ‘프로듀스 X 101’ 제작진 오늘 영장실질심사
    생방송 투표 조작 의혹을 받는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엑스(X) 101> 제작진이 5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는다.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이날 “프로듀스 엑스 101 오디션 프로그램 투표 조작 사건과 관련해 지난달 30일 제작진과 연예기획사 관계자 등 4
    2019-11-05 08:55
  • 평생을 쫓고 쫓기고…‘빨갱이’라는 유령이 낳은 비애극
    한반도에 지치지 않고 하나의 유령이 떠돌고 있다. ‘빨갱이’라는 유령. 남한에서는 누구나 그런 이름으로 불리기를 두려워한다. 연좌제는 오랫동안 꼬리표처럼 따라왔고, 정적들은 서로를 공격할 때 가족의 과거를 뒤졌으며, ‘빨갱이’라고 부른 다음 반성문을 요구했다. 분단의 역
    2019-11-05 08:47
  • 독도 헬기 추락 실종자 밤샘 수색…추가 발견은 없어
     독도 소방헬기 추락 사고 발생 엿새째인 5일 실종자를 찾기 위한 밤샘 작업이 이어졌지만 이미 수습된 2명 외 추가 발견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해경과 해군, 소방 등 수색 당국은 전날 오후부터 수중 수색을 재개한 뒤 조명탄 300여발로 사고 해역을 밝혀 야간작업을 벌였다.해군·한국해
    2019-11-05 08:43
  • 북, 미 ‘테러지원국’ 재지정 반발…“대화의 문 좁아지고 있어”
    북한은 최근 미국 국무부가 자국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차 명시한 테러보고서에 반발하면서 "미국의 이러한 태도와 입장으로 하여 조미(북미)대화의 창구는 점점 더 좁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외무성 대변인은 5일 조선중앙통신 기자와 문답에서 지난 1일 미 국무부가 발표한 '2018년 국가별 테
    2019-11-05 08:16
  • 결국 만난 시진핑-홍콩 람 장관…시위 진압 강경책 나오나
    홍콩의 민주화 요구 시위가 5일 150일째를 맞은 가운데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전날 밤 캐리 람(林鄭月娥) 홍콩 행정장관을 전격적으로 만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상하이에서 열리는 제2회 국제수입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4일 오후 상하이에
    2019-11-05 07:39
  • 볼만한 전시…지독한 작가들? 최대진 전과 김용진 전
    `개의 자리‘란 제목을 붙인 최대진 작가의 개인전이 두달째 열리는 중이다.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아래 페리지갤러리에 차려진 전시는 얼핏 뒤죽박죽된 듯한 상상력을 드러내 보인다. 1957년 소련 우주선에 태워져 돌아오지 못할 길을 떠난 개 라이카의 드로잉이 인상적인 표제 작품이다. 그 뒤를
    2019-11-05 07:00
  • 프로 잡는 실업…대전 코레일, 첫 FA컵 드나
    3부 리그 격인 대전 코레일이 한국 축구에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을 것인가? 내셔널리그의 대전 코레일이 K리그1(1부 리그) 수원 삼성과 이번주 ‘케이이비(KEB) 하나은행 2019 축구협회(FA)컵’ 우승 트로피를 놓고 격돌해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두 팀은 6일(저녁 7시) 한밭종합운동장에서 결승 1차전
    2019-11-05 06:00
  • 전기차 이미 다니는데…비슬산 케이블카 건설 논란
    대구 달성군이 수백억원을 들여 비슬산에 케이블카 건설을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다. 달성군이 케이블카 건설을 추진하는 비슬산자연휴양림~대견봉 구간에는 이미 전기차와 투어버스가 운행되고 있다.4일 달성군 설명을 종합하면, 달성군은 310억원을 들여 비슬산자연휴양림 공영주차장(해발...
    2019-11-05 05:00
  • 자연경관 조화 이룬 ‘보행자 천국’…시드니 항구 명물로
    세계 3대 미항으로 꼽히는 호주 시드니에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오페라하우스가 있다. 이곳에서 하버브리지 방향으로 약 3㎞ 남짓 걷다 보면, ‘달링하버((Darling Harbour)’가 나온다. 알파벳 ‘U’자 형태로 형성된 옛 무역항의 낡은 항만시설을 활용해 연간 2700만명이 찾는
    2019-11-0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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