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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경은, 롯데 자이언츠와 2년 11억원 계약
    자유계약선수(FA) 노경은(35)이 1년 만에 그라운드에 복귀한다.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4일 투수 노경은과 계약기간 2년에 총액 11억원(계약금 3억, 연봉 4억, 옵션 4억)으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노경은은 2016년 롯데로 이적한 뒤 2018시즌 33경기에 나서 9승6패 평균자책점 4.08을 기록했다. 그러나
    2019-11-04 14:54
  • 홍준표 “5공 공안검사의 5공 장군 영입…박찬주, 이 시대에 부적절”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박찬주 예비역 육군 대장에 대해 “박 전 대장을 영입한다면 5공 공안 검사 출신이 5공 장군을 영입했다는 비판을 받을 수도 있다”며 영입에 반대하는 뜻을 밝혔다.홍 전 대표는 4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오늘 박찬주 장군의 기자회견을 보니 5공 시대 삼청교육대까지...
    2019-11-04 14:41
  • BTS 정국, 교통사고로 경찰조사…“음주운전은 아니야”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교통사고로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경찰은 BTS 멤버 정국(본명 전정국·22)이 지난 2일 운전 중 다른 차량과 충돌해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경찰 관계자는 “피의사실 공표에 해당할 수 있어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해줄 수 없
    2019-11-04 14:32
  • 커뮤니티의 ‘생명력’은 우리가 만들어가는 ‘과정’에 있다
    <어디로 갔을까, 나의 한쪽은>(셸 실버스타인 지음)이라는 제목의 동화책이 있다. 이가 빠진 동그라미가 잃어버린 자신의 조각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다. 이가 빠진 탓에 빠르게 구를 수 없던 동그라미는 벌레를 만나면 잠시 멈춰 이야기할 수 있었고, 꽃을 만나면 향기를 맡을
    2019-11-04 14:16
  • 화성 8차 ‘20년 복역’ 윤씨 “당시 수사관들도 최면 조사받아야”
    화성연쇄살인 8차 사건의 범인으로 붙잡혀 20년 동안 억울한 옥살이를 했다고 주장하는 윤아무개(52)씨가 4일 오전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출석해 법최면 조사를 받았다. 법최면 조사는 최면을 통해 잠재의식 상태의 기억을 끌어내는 수사 기법이다.이번 조사는 윤씨 쪽이 경찰에 요청해...
    2019-11-04 13:37
  • 전북경찰청 “‘순경 성관계 동영상 유포’는 사실”…수사로 전환
    동료와의 성관계 동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포한 의혹을 받는 경찰관이 조사를 받는다. 지금까지 풍문 정도로만 알려졌던 사건의 신빙성이 일정 부분 규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선 것이다.전북지방경찰청은 해당 사건을 지방청 사이버수사대에 배당하고 관련 동영상 등 증거를 확보하고...
    2019-11-04 13:25
  • 전주남부시장 야시장 개장 5돌…전통시장에 활기
    개장 5주년을 맞은 전북 전주남부시장 야시장이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전주시는 “풍남문 주변의 남부시장 야시장이 5년 전 조성된 이후 매주 1만5000여명이 찾으면서 대한민국 전통시장 활성화 대표 사례로 꼽히게 됐다”고 4일 밝혔다. 전주남부시장 상인회는 “남부시장 야시장이...
    2019-11-04 13:24
  • 전남도, 내년부터 연 60만원 농어민수당 지급
    전남도가 내년 4월부터 농어민수당을 지급한다.전남도는 4일 “내년에 농어업 경영체를 등록한 경영주 24만3000명에게 연간 60만원씩 농어민 공익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도는 내년 1월2~22일 지급 신청을 받은 뒤 두 달 동안 자격을 심사해 4월과 10월에 30만원씩을 지역화폐로 지
    2019-11-04 13:17
  • 가야인 토기 굽던 가마터, 역대 가장 큰 규모로 드러나다
    4~5세기 고대 가야 연맹의 소국 비화가야의 본거지였던 경남 창녕에서 당시 토기를 굽던 가야인의 가마터가 역대 최대규모로 확인됐다. 동아세아문화재연구원(원장 배덕환)과 창녕군은 지난 7월부터 가야문화권 조사연구 사업의 일부로 발굴조사를 벌여온 군내 퇴천리 유적에서 길이 15m, 깊이 2.3
    2019-11-04 12:42
  • 문 대통령, 아베 총리와 11분간 대화…고위급 협의 제의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아세안+3(한·중·일) 정상회의에서 만나 11분 동안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7월 일본의 기습적인 수출 규제 이후 한일 양 정상이 만나 대화를 나눈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4일 한일 정상 환담 관련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2019-11-0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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