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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골 헌재소장 성추행 피해 승무원 2명 “기분 나빴다”
    기내에서 몽골 헌법재판소장 등으로부터 성추행피해를 본 대한항공 여성 승무원 2명이 최근 경찰 조사에서 "기분이 나빴다"며 피의자들의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밝혔다.인천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계는 지난 1일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오드바야르 도르지(52·Odbayar Dorj) 몽골...
    2019-11-04 10:20
  • 리얼미터, “타다, 혁신적 신사업” 49.1%-“불법 서비스” 25.7%
    불법 택시 영업 논란에 휩싸인 승합차 호출 서비스 '타다'에 대해 '혁신적 신사업'이라고 생각하는 여론이 '불법 서비스'라는 쪽보다 2배가량 많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는 CBS 의뢰로 전국 성인남녀 500명을 조사한 결과 타다에 대해 '공유경제 개념에 기반한 혁신적인...
    2019-11-04 10:12
  • 영국 찰스 왕세자 망신살…“저택의 모네 그림 알고보니 짝퉁”
    영국의 찰스 왕세자가 저택에 내건 명화가 위작논란에 휘말렸다고 데일리메일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문제의 작품은 스코틀랜드에 있는 찰스 왕세자의 저택 덤프리스 하우스에 전시된 수련(Water Lilies) 그림이다. 찰스 왕세자 측은 가격이 5천만 파운드(약 753억원
    2019-11-04 09:24
  • 토트넘 손흥민 백태클 퇴장 ‘눈물’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올 시즌 3호 도움을 기록했으나 백태클로 퇴장을 당했다.손흥민은 4일(한국시각) 영국 리버풀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19~2020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에버턴과 원정 경기(1-1)에서 후반 33분 상대 미드필더 안드레 고메스에 백태클을 해 퇴장당했다. 주심은 정상적인 태클로 보
    2019-11-04 08:53
  • WTA 투어 파이널스 우승하고 상금 51억원 ‘대박’
    우승상금이 무려 442만달러(51억5000여만원). 역대 남녀 프로테니스대회 통틀어 최다 우승상금이다. 독특한 백핸드 슬라이스를 구사하는 기교파 애슐리 바티(23·호주). 세계랭킹 1위인 그가 3일 밤(현지시각) 중국 선전에서 열린 2019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파이널스(총상금 1400만달러) 마
    2019-11-04 08:51
  • 최정 궁륭산병성배 여자바둑 3연패
    최정 9단이 궁륭산병성배 3연패를 일궜다.최정 9단은 3일 중국 쑤저우시 궁륭산에서 열린 제10회 궁륭산병성배 세계여자바둑대회 결승에서 중국의 저우홍위 5단을 165수 만에 흑 불계승으로 눌렀다. 우승상금 30만위안(5000만원).한국기원은 “초반 모양대결을 펼치며 시작된 결승전에서 최정 9
    2019-11-04 08:10
  • “불평등 완화는 가능하다 모두에게 기본 자산을!”
    현대 자본주의 불평등 확대의 역사적 기원을 밝혀 세계적 주목을 받은 프랑스 경제학자 토마 피케티는 신작 <자본과 이데올로기>를 통해 불평등 완화는 가능하다며, 사유재산권 통제를 해법으로 제시했다. 그는 내년 초 책 출간을 앞두고 최근 프랑스 경제월간지 <알테르나티브...
    2019-11-04 08:00
  • 도시서 온 7살 손자의 시골살이…이 땅의 ‘외할머니’ 향한 헌사
    이정향 감독의 첫 장편 <미술관 옆 동물원>(1998)은 해마다 쌀쌀한 계절이면 간절해지는 따끈한 손난로 같은 영화다. 두 남녀의 성격 차를 전혀 다른 분위기의 공간과 연결해 풀어낸 이 작품은 따뜻하고 서정적일 뿐 아니라 유머와 재치까지 살아있어 관객과 평단의 호응을 모두 끌어냈
    2019-11-04 07:23
  • 최혜진, 대상·다승왕 확정…KLPGA 전관왕도 보인다
    최혜진(20·롯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9 시즌 전관왕을 눈앞에 뒀다.최혜진은 3일 제주도 서귀포시 핀크스골프클럽(파72·6659야드)에서 열린 시즌 29번째 대회인 에스케이(SK) 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
    2019-11-04 06:00
  • 입소문 탄 공공산후조리원 ‘전국 7곳’ 들어가긴 힘들어
    김아무개(39)씨는 2주 전 넷째 아이를 경기도 수원에서 출산했다. 하지만 산후조리원은 집에서 2시간 거리인 여주에 있는 곳으로 택했다. 공공산후조리원이 있기 때문이었다. 그는 “사설조리원은 비싸서 부담 된다”며 “나머지 세 아이의 양육비에 보탬이 될까 해서 멀지만 공공산후조
    2019-11-04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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