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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락 헬기 안 주검, 인양과정서 유실됐다
    지난달 31일 7명을 태운 채 독도 해상에서 추락한 소방헬기가 사흘 만에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냈다. 하지만 동체 안에 있던 주검 1구가 인양 과정에서 유실된 것으로 추정되면서 실종자 가족 등이 애를 태우고 있다.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3일 오후 2시4분께 독도 인근 해상에서 추락한 소방헬기를...
    2019-11-03 19:23
  • 11월 4일 알림
    ◇ 문화재청은 1일 최응천 동국대 미술사학과 교수를 제3대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이사장으로 임명했다. 국립춘천박물관장·문화재청 문화재위원 등을 지냈다. 임기는 2022년 10월 31일까지 3년. ◇ 숭실대·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1일 오후 2시 숭실대 벤처중소기업센터에서 ‘지식재산 토크콘서트’를 열었
    2019-11-03 19:13
  • “집세 5년간 못 올린다” 베를린의 파격 입법
    임대료 폭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독일 베를린시가 내년 1월부터 주택 임대료를 5년간 아예 동결하는, 전례 없이 파격적인 조처에 나서 독일 전역이 떠들썩하다. 위헌 논란도 불거지고 있지만, 도심 세입자로 끊임없이 유입되는 청년층 주거 부담을 대폭 줄이는 데 주로 목표를 둔 이번 조처에...
    2019-11-03 19:04
  • 종로구민 “새 광화문광장 조성 앞서 교통문제 해결하라”
    새 광화문광장 조성 사업과 관련해 직접 현장 소통에 나선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광장 인근 주민들이 교통문제 해결을 요구하고 나섰다.박 시장은 지난 1일에 이어 3일에도 광화문광장 인근 종로구 주민들을 상대로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날 종로구청에서 열린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 관련
    2019-11-03 19:03
  • KBS ‘독도 헬기’ 영상 “안 찍었다” 했다가 사과
    <한국방송>(KBS)이 ‘독도 헬기 사고’ 관련 영상을 촬영하고도 경찰의 공유 요청을 거절한 채 뉴스 보도에 사용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논란이 일고 있다. <한국방송> 쪽은 “사고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어 제공하지 않은 것”이라고 해명하면서도 영상을 찍은 직원이 거짓말 한 부분
    2019-11-03 18:51
  • 미국 정부, 한국의 불법어업국 처벌 법안에 “환영”
    미국 무역대표부가 불법 어업을 처벌하는 한국 원양산업발전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환영한다는 공식 의견을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예비 불법 어업국 지정을 해제하기 위한 절차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불법 어업을 근절하기 위해 개정된 원양산업발전법안이 지난달 31일 국회 본회
    2019-11-03 18:40
  • 부산시·민간기업·사회단체 사회적 문제 해결 기구 창립
    부산시와 민간기업 및 사회단체가 사회적 문제 해결을 모색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부산시는 4일 오전 10시 부산시청 26층 회의실에서 부산경영자총협회, 부산은행, 부산사회적가치진흥원, 부산형사회연대기금, 지역기업 송월 등 6개 기관과 민간주도형 사회적가치 연대 플랫폼인 ‘부산가치 더...
    2019-11-03 18:40
  • [사설] 이자스민 정의당 입당, ‘이주민 권리’ 생각 계기로
    2012년 총선에서 새누리당 비례대표 의원으로 당선됐던 이자스민씨가 자유한국당을 나와 정의당에 입당했다. 이를 두고 일부에선 ‘철새’라고 비판하는 등 여러 말이 나오는데, 그보다는 정치권과 우리 사회가 이주여성 등 소수자의 대표성에 더 관심을 갖는 계기로 삼는 게 바람직하다.당시에도 새누
    2019-11-03 18:25
  • 경기도민 70% “기본소득 필요…추가 세금 낼 것”
    경기도민 10명 가운데 7명은 사회경제적 양극화 해소를 위한 기본소득 도입에 찬성하고, 이를 위한 추가 세금도 낼 뜻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경기도가 3일 발표한 ‘2019 도정정책 공론화 조사’를 보면, 응답자의 75.8%가 기본소득 도입에 대해 ‘필요하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19-11-03 18:22
  • [현장] “실낱같은 희망”…화성 실종 초등생 ‘30년 만의 수색’
    경기도 화성시의 한 근린(동네) 공원 산책로 들머리에는 3일 오전 ‘출입금지’를 알리는 노란색 ‘폴리스라인’이 처져 있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과학수사대 요원 34명은 땅을 파고, 파낸 흙을 골라내기를 반복했다. 1989년 이 일대에서 실종된 초등학생 김아무개(당시 8살)양의 유골을 찾는 작업이었
    2019-11-0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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