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 홈플러스, ‘반려족’ 겨냥 회원제 출시
    홈플러스가 반려동물을 키우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반려견 간식 등 구매 시 할인받을 수 있는 회원제를 내놨다. 홈플러스는 ‘마이 펫 클럽(My Pet Club)’을 만들었다고 3일 밝혔다. 애플리케이션 ‘마이홈플러스’에서 ‘마이 펫 클럽’을 설정하면, 매달 반려동물 용품 관련 할
    2019-11-03 14:46
  • 학생독립운동 90돌…이낙연 “정부가 학생들 정신 구현할 것”
    일제에 맞선 학생들의 항일정신을 기리는 학생독립운동 90돌 기념식이 3일 광주에서 열렸다.정부는 3일 광주시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장에서 ‘함께한 역사, 함께할 미래’를 주제로 학생독립운동 90돌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기념식에는 전국의 학생 대표 300여명과 중국·일
    2019-11-03 14:39
  • 최태원 “경제 위기, 과학기술 변화에 글로벌 공동 대응 필요”
    최태원 에스케이(SK)회장이 지정학적 불안정 심화로 인한 세계 경제 위기와 급격한 과학기술 변화로 인한 혼란에 세계적인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최 회장은 1~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베이징포럼 2019’ 에서 공동 대응에는 “글로벌 집단지성의 발휘와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
    2019-11-03 13:46
  • 죽음의 공간이 생태 관광지로…독일은 해냈다
    한반도 비무장지대(DMZ)의 미래 모습을 가늠할 수 있는 접경지역 사례로는 독일의 ‘그뤼네스반트’(녹색 띠)가 대표적이다. 30여년 동안 동·서독이 대립한 옛 국경인 ‘철의 장막’이 자연보전과 생태·역사 관광지로 탈바꿈해 독일을 넘어 유럽의 그린벨트로 거듭나고 있기 때문이다.그뤼네스반트는...
    2019-11-03 13:37
  • 한반도 동서횡단 천리길을 남북공존 ‘평화의 띠’로
    저녁노을이 임진강 너머 북녘 산하를 붉게 물들였다. 10m 높이의 거대한 조각상은 노을이 비친 북쪽 땅을 향해 공손히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남북이 서로 마음을 열고 화해와 평화의 길로 나가자는 뜻에서 이곳에 ‘그리팅맨’(인사하는 사람)을 세웠습니다. 마주 보는 북한 장풍군 마량산에도 같은
    2019-11-03 13:34
  • SKT-행안부, 재난문자 읍·면·동 구분해 보낸다
    에스케이텔레콤(SKT)은 행정안전부와 협력해 읍·면·동 단위까지 재난문자를 보낼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3일 밝혔다. 재난문자의 발송 범위는 수십㎞ 반경까지 설정 가능했는데, 이동통신망의 위치정보를 활용해 무선 기지국 네트워크 운용범위인 셀(Cell) 기반의 수백m 단위로
    2019-11-03 13:34
  • DLF 50% 넘게 불완전판매 의심
    은행들이 주요국 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를 판매하는 과정에서 ‘불완전판매’ 의심 사례가 전체 판매량의 50%를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완전판매 비율이 높아지면 판매한 금융회사가 배상해야 할 분쟁조정 대상자도 그만큼 늘어나게 된다. 금융당국은 디엘에프 실태 최종검사 결과와 함께...
    2019-11-03 13:32
  • 이재명, 위헌법률심판 제청 신청…대법원 선고 늦어질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항소심에서 당선무효형인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난 1일 위헌법률심판 제청 신청서를 대법원에 제출했다. 대법원이 신청을 인용해 헌법재판소의 판단을 기다려야 한다면 상고심 선고가 늦어질 수 있다. 그러나 대법원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연말
    2019-11-03 13:30
  • “남성도 차별받아”…민주당 청년대변인 ‘김지영 논평’ 논란
    더불어민주당 청년대변인이 영화 에 대해 ‘남성도 여성처럼 차별을 받는다’는 취지의 논평을 올려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달 31일 장종화 민주당 청년대변인은 영화 에 대한 논평을 내어 “김지영이 겪는 일들을 일반화 할 수는 없다. 이 사회의 모든 여성이, 특히나 영화의 제목처럼 82년생 여
    2019-11-03 13:05
  • “하늘나라 간다” 네 모녀의 비극
    서울 성북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70대 어머니와 40대 딸 3명 등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현장에 있던 유서 등으로 미뤄 타살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3일 서울 성북경찰서의 설명을 종합하면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날인 2일 오후 2시6분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성북동의...
    2019-11-03 12:5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겨레 소개 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