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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황교안, 색소폰은 총선 이기면 불어라…헛발질 답답”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가 3일 당내 친박(근혜)계를 겨냥해 “정치 초년생을 데리고 와서 그 밑에서 딸랑거리면서 그렇게도 국회의원 한 번 더 하고 싶으냐”고 비판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양 진영(친박·비박)에 몸담지 않으면 공천이 보장되지 않으니 모두가 레밍처럼
    2019-11-03 11:03
  • 양파 심으러 가다가…농민들 태운 버스 추락해 12명 사상
    전북 고창에서 양파 파종을 하러 가던 농민들을 태운 버스가 논으로 추락해 뒤집히면서 1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다.3일 전북소방본부 등의 말을 종합하면, 이날 새벽 5시57분께 고창군 대산면 한 도로에서 ㄱ(60)씨가 몰던 25인승 버스가 도로 옆 3m 아래 논으로 추락해 뒤집혔다. 이 사고로 김아무개(
    2019-11-03 10:58
  • ‘헬기 수색’ 독도 오전 11시 풍랑주의보…“최고 3.5m 파도”
    추락 소방헬기 수색 작업이 진행되는 독도 해역에 풍랑 특보가 발효될 것으로 예보됐다. 3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울릉도와 독도가 있는 '동해 중부 먼바다'에 오전11시부터 풍랑주의보가 발효하겠다.이에 따라 울릉도와 독도 일대 파고는 내일(4일)까지 1.5∼3.5m까지 높게 일겠다.풍랑주의보는 4
    2019-11-03 10:49
  • 국민과 문 대통령의 ‘직접 대화’가 필요하다
    조국 사태는 우리 사회에 큰 숙제를 남겼습니다. 보수와 진보의 가치, 공정과 평등과 정의의 실현, 계급과 세대 격차 등 여러 가지 고민을 우리에게 안겼습니다.언젠가 지금보다 공정한 세상이 된다면 ‘조국 사태’ 이전의 대한민국과 ‘조국 사태’ 이후의 대한민국으로 구분하게 될지도 모르
    2019-11-03 10:38
  • ‘독도 추락헬기’ 탑승자 시신 2구, 나흘만에 가족 곁으로
    소방헬기가 추락한 독도 해역에서 발견된 실종자 시신 2구가 사고 발생 4일 만에 가족 곁으로 돌아왔다. 3일 수색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5분께 해경 3007함에 안치돼 있던 시신 2구가 해경 헬기로 118전대로 옮겨졌다. 해경은 검안 등을 위해 흰 천으로 덮은 시신 2구를 응급차 2대에
    2019-11-03 10:23
  • 쇼트트랙 새 시즌 ‘스타트’…황대헌 남자 500m 금
    쇼트트랙 월드컵 새 시즌이 시작된 가운데, 한국대표팀은 첫날부터 황대헌이 단거리에서 금메달을 따내는 등 낭보를 전해왔다.2일(현지시각)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유타올림픽오벌에서 열린 2019~2020 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남자 500m 1차
    2019-11-03 09:56
  • 결국 우승컵 안은 남아공 첫 흑인 주장 “희망 주고 싶었다”
    “이것은 희망이고, 통합이다.”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이 2일 일본 요코하마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19 럭비월드컵 결승에서 잉글랜드를 32-12로 꺾고 우승하자, 팀의 주장 시야 콜리시(28)는 이렇게 말했다.지난해 흑인 선수로는 127년 만에 남아공팀의 주장이 된 그는 “이 경기가 남아공 전체
    2019-11-03 09:20
  • 앙심, BBC ‘올해의 여성 100인’ 이수정을 바꾼 한 단어
    ▶ 강력 범죄에 대한 뉴스나 시사프로그램을 접하다 보면, 냉철한 말투로 범행 동기를 분석하거나 단호한 눈빛으로 범죄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법적·제도적 방안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는 여성 범죄심리학자를 종종 볼 수 있다. ‘1세대 프로파일러’라고 불리는 이수정 경기대 교수다.
    2019-11-03 09:15
  • 한국 축구, U-17 월드컵 16강 올랐다
    한국 축구가 2019 국제축구연맹(FIFA) 17살 이하(U-17) 월드컵 16강 진출에 성공했다.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팀은 3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비토리아의 클레베르 안드라지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C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전반 1분 터진 백상훈(오산고)의 선제골과
    2019-11-03 08:13
  • 양승태 대법 ‘긴급조치 판결’ 반기 든 하급심 연이어
    유신정권 시절 박정희 대통령의 긴급조치 발동 자체가 불법이므로 국가의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된다는 하급심 판단이 또 나왔다. 올해 들어서만 세 번째다. 긴급조치 발령은 고도의 정치성을 띤 국가 행위여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다고 본 2015년 양승태 대법원 판례에 반하는 판결이다. 30일...
    2019-11-0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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