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 전체 유치원 99.6% 참여
    2020학년도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인 ‘처음학교로’(www.go-firstschool.go.kr)에 전체 유치원의 99.6%가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처음학교로’는 유치원과 학부모들이 온라인에서 손쉽게 입학 관련 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한 시스템이지만, 그동안 사립유치원들의 참여가
    2019-11-01 16:14
  • 독도 인근서 소방헬기 발견…탑승자는 아직
    독도 인근 해상에서 응급환자를 태우고 육지로 가던 소방헬기가 바다에 추락한 지 반나절이 지나서 수색당국이 동체 추정 물체 위치를 확인했다.1일 수색 당국에 따르면 해경 특수 심해잠수사는 이날 오후 2시40분께 수심 약 70m 지점에서 동체에서 나오는 신호를 포착해 헬기 위치를 파악했
    2019-11-01 16:14
  • 허문회 롯데 신임 감독 취임…“동반자 되겠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새 사령탑에 오른 허문회(47) 감독이 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감독 취임식과 공식 기자회견을 잇달아 참석해 새 사령탑으로서 공식 행보를 시작했다.허 신임 감독은 계약 기간 3년, 총액 10억5천만원(계약금 3억원·연봉 2억5천만원)에 롯데 19대 사령탑에 올랐다.허
    2019-11-01 16:06
  • 방문규 신임 수은행장 “수은이 앞장서 사업 개발·금융 주선하는 리더 돼야”
    방문규 신임 한국수출입은행장이 1일 “수은은 단순 금융제공자를 넘어 가장 앞단에서 사업을 개발하고 금융을 주선하는 코디네이터(조정자)이자 리더가 돼야 한다”고 취임 일성을 밝혔다. 이날 서울 여의도 수은 본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방 행장은 “변화하는 수출환경에 맞춰 정책금융기관으로서
    2019-11-01 15:49
  • ‘화장품학’도 한류…호서대, 중국 진출
    충남 아산 호서대(hoseo.ac.kr)가 중국 대학에 화장품학을 전수하게 됐다.호서대는 31일 중국 후난성에서 이철성 총장과 루셴밍 후난이공대 총장이 ‘중외합작판학’ 협약을 했다고 1일 밝혔다. 중외합작판학은 중국 정부가 자국 학부과정 학생들에게 선진화된 해외 대학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
    2019-11-01 15:46
  • 속리산에도 둘레길…만산홍엽 둘레길 걷기대회
    속리산에도 지리산 둘레, 제주 올레 못지않은 둘레길이 있다. ‘속리산 둘레길’이다. 국립공원 속리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법주사 등을 중심으로 펼쳐진 길은 마을과 마을, 사람과 사람, 문화와 이야기를 잇는다.법주사가 있는 보은길이 먼저 생겼다. 보은군 등은 2014년 조성에 나서 20
    2019-11-01 15:44
  • ‘손안에 금융시대’…통신에서 주도권 다투는 은행들
    시중은행들이 통신 시장을 넘보고 있다. 케이비(KB)국민은행의 알뜰폰 요금제 출시에 이어 케이이비(KEB)하나은행도 시장에 뛰어들었다. 급속한 모바일 금융문화 확산이 바꿔놓은 은행의 새로운 전선이다. 케이이비(KEB)하나은행은 10월31일 서울 중구 에스케이텔레콤 본사에서 에스케이텔레콤,...
    2019-11-01 15:41
  • [카드뉴스] 평균 4.3년, 반려토끼의 수명이 짧은 이유
    모든 생명들이 그러하듯, 반려토끼에게도 적극적인 보살핌이 필요합니다.☞기사로 보기/애완 토끼, 고통 속에 빨리 죽는다☞애니멀피플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2019-11-01 15:39
  • 정부, 노후 화물차 12월부터 수도권 운행 제한
    정부가 미세먼지의 주범 가운데 하나로 꼽힌 노후 화물차와 노후 건설기계의 운행·사용 제한과 함께 공공기간 차량 2부제 등을 내용으로 하는 미세먼지 특별대책을 확정했다. 지난 9월 국가기후환경회의에서 제안한 미세먼지 대책을 일정 부분 수렴한 것으로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릴 것으
    2019-11-01 15:39
  • “몸이 그냥 거부해요”…학생 47.3% ‘학교 관두고 싶다’
    “수행평가 기간에 한숨도 못 자고 학교에 가는데 아침 7시부터 야자 끝나는 밤 10시까지 교실에 앉아 있을 생각 하니까 정말 학교 관두고 싶더라고요. 소화도 안 되고. 뭐랄까, 몸이 학교를 그냥 거부하는 기분이 들었어요.”대전 대덕구의 한 고등학교에 다니는 2학년 ㄱ(16)양은 매일 새벽 6시 눈을
    2019-11-01 14:58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겨레 소개 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