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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공 흑인 최초 주장 콜리시 우승컵 안을까?
    시야 콜리시(28)는 새 이정표를 세울 수 있을까.남아프리카공화국 럭비대표팀의 흑인 최초의 주장 콜리시가 2일 오후 6시 일본 요코하마 경기장에서 열리는 2019 럭비월드컵 결승 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두 가지 도전에 나선다. 남아공 럭비대표팀의 흑인 주장으로 우승 트로피 ‘웹 엘리스컵’을
    2019-11-01 08:01
  • 트럼프, 비건 대북특별대표 국무부 부장관에 지명
    북-미 비핵화 실무협상의 미국 쪽 대표인 스티븐 비건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31일(현지시각) 국무부 부장관에 지명됐다. 비건 대표는 상원의 인준청문회를 거쳐 부장관에 부임하더라도 대북특별대표 지위를 계속 유지할 예정이어서, 그가 이끄는 대북 협상에 더욱 무게가 실릴 것으로...
    2019-11-01 07:54
  • 북한, 초대형 방사포 연속발사 시험사격 “성과적 진행”
    북한이 10월31일 초대형 방사포 연속발사 시험사격을 성과적으로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일 보도했다. 초대형 방사포 시험발사는 지난 8월24일과 9월10일에 이어 세번째다. 방사포 발사간격이 17→19→3분으로 줄어 연속발사 능력이 한층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2019-11-01 07:14
  • 번영의 미국이여 안녕히!
    미국의 미래크리스 해지스 지음, 최유신 옮김/오월의봄·2만4000원크리스 해지스가 지은 &lt;미국의 미래&gt;를 읽고 오싹해졌다. 한국인들이 농반진반 ‘천조국’이라 부르는 미국이 어떤 지경으로 빠져들어가고 있는지 이 저널리스트는 발로 적어내려갔다. &lt;뉴욕타임스&gt; 기자
    2019-11-01 06:01
  • 몸이 음란한가 시선이 음란한가
    당신이 아름답지 않다는 거짓말-페미니즘이 발견한 그림 속 진실 조이한 지음/한겨레출판·1만6500원“위대한 여신이었다가, 악마와 붙어먹는 사악한 존재였다가, 메두사나 스핑크스 또는 세이렌이었다가, 마녀가 된 여성이라는 타자는 현대에 오면 유대인이 되고, 난민이 되고, 흑인이 되고,...
    2019-11-01 06:01
  • 누구에게나 다 ‘때’가 있지
    때지우 지음/달그림·1만6000원 ‘이태리타월’은 우리나라 고유의 발명품이다. 1967년께 부산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한일직물 김원조 대표가 개발자라는 설과, 상표를 등록하고 성공시켜 호텔 사장까지 된 아리랑관광호텔 김필곤 대표가 개발자라는 주장이 서로 부딪치는 듯싶다. 두 사람이...
    2019-11-01 06:01
  • “전쟁은 야만적이고 수치스럽고 끔찍한 낭비”
    태평양 전쟁-펠렐리우 오키나와 전투 참전기 1944-1945유진 슬레지 지음, 이경식 옮김/열린책들·2만5000원1941년 12월, 일본의 미국 진주만 기습으로 제2차 세계대전의 전선은 태평양으로까지 확대됐다. 그중에도 두 나라가 전쟁 막바지에 팔라우 제도의 산호섬 펠렐리우(1944년)와 오키나와섬
    2019-11-01 06:01
  • 좀비와 종말, 두렵지만 매혹적인 상상
    좀비 썰록김성희 전건우 정명섭 조영주 차무진 지음/시공사·1만4300원모두가 사라질 때정명섭 조영주 신원섭 김선민 김동식 지음/요다·1만4000원좀비와 종말은 특히 영화에서 즐겨 다루는 소재다. 죽은 뒤에도 죽지 않는 사람, 인류와 지구 전체의 소멸에 대한 상상이 자극적이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가
    2019-11-01 06:01
  • 조기축구회만 있나요? 새벽독서회도 있어요
    “그들에게 조기축구회가 있다면 우리에겐 새벽독서회가 있다!”대전의 독서모임 ‘짜릿한 탈출, 새벽 독토’는 3살부터 9살까지 어린 자녀들을 키우는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의 엄마들이 한달에 2번 새벽에 만나서 책을 읽는 모임이다. 2년 전 아이의 손을 잡고 그림책 전문 서점인 ‘프레드릭 희
    2019-11-01 06:01
  • 끝나도 끝나지 않은 소설
    호재황현진 지음/민음사·1만3000원황현진(사진)의 소설 &lt;호재&gt;는 주인공 호재의 고모부가 죽었다는 연락으로 문을 연다. 재개발 사업이 공표된 동네에서 밤 늦게까지 홀로 복덕방을 지키던 고모부는 강도의 칼에 찔려 절명했다. 고모는 자식이 없는 자신들에게는 유일한 혈육인 호재에게...
    2019-11-01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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