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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 칼럼] 역사가 부끄러움을 가르칠 수 있다면
    조은 사회학자·동국대 명예교수얼마 전 1박2일로 일본 삿포로에 다녀왔다. 개인 사정으로나 사회...
    2019-10-31 17:57
  • 트럼프는 탄핵조사, 민주당은 혼전…1년 앞 미 대선, 불확실성 가득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연임이냐, 민주당의 4년 만의 정권 탈환이냐를 가를 미국 대선이 오는 3일로 1년 앞으로 다가왔다. 대선 앞 1년 미국 정가는 의회의 탄핵 조사가 트럼프 대통령을 위협하고 민주당에서는 절대강자가 보이지 않아 후보 구도에 불확실성이 가득한 형국이다.■ 탄핵 조사 고삐에...
    2019-10-31 17:57
  • [조한욱의 서양사람] 미국에게
    조한욱 한국교원대 명예교수미국. 잘 유지해왔던 나라다. 그 독립선언문은 얼마나 훌륭한가?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는 천부의 권리를 지키려고 영국과 싸워 독립을 얻었다는 거, 인정한다. 링컨의 게티즈버그 연설은 또 얼마나 훌륭한가? 사람의, 사람에 의한, 사람을 위한 정부를 만드는 게 남
    2019-10-31 17:54
  • [세상읽기] 위법한 재판을 멈춰라 / 황필규
    황필규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변호사사법연수원 시절 한 법관 교수님께 물었다. 재판할 때 기본권 침해 소지가 있는 법률이 적용되는 경우 헌법재판소에 위헌법률심판 제청을 하거나 고민해본 적이 있으신지. 돌아온 답은 간단명료했다. 헌법재판소가 없던 시절 독일 이론만 공부한 사람에게
    2019-10-31 17:54
  • [코즈모폴리턴] 산티아고의 ‘시카고 보이스’ / 조계완
    조계완 국제뉴스팀 데스크 1956년 9월 세르히오 데 카스트로를 비롯한 칠레 청년 3명이 미국 시카고대에 도착했다. 그 뒤 14년간 칠레 젊은이 100여명이 시카고로 떠나 경제학을 공부했고, 다시 산티아고로 돌아왔다. ‘시카고 유학’ 대열은 1970년 말 살바도르 아옌데가 칠레에 인
    2019-10-31 17:52
  • [나는 역사다] 핼러윈의 호박 랜턴 / 김태권
    내 이름은 잭오랜턴. “랜턴의 잭”(Jack of Lantern)이다. 달랑 랜턴 하나 들고 영원히 방황한다. 한때는 잘나갔다. 악마도 속여 넘긴 사람이다, 내가.살아서 착한 일을 한 기억이 없다. 사탄이 내 소문을 듣고 지옥에 데려가 측근으로 삼고 싶어 할 정도였다. 하지만 저승에 좋은
    2019-10-31 17:52
  • [오금택의 100㎝] 11월 1일
    2019-10-31 17:52
  • 미 연준 ‘보험성 금리인하’ 마무리, 한은도 추가 인하 유보적 태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30일(현지시각) 올 들어 세 번째로 연방기금 금리를 0.25%포인트 낮추면서, 경제 성장세가 약화될 것에 대비한 ‘보험성 금리 인하’를 일단 마무리했다. 올 들어 두 차례 기준금리를 내린 한국은행도 추가 금리 인하에 유보적인 태도를 유지했다.연준은 2
    2019-10-31 17:42
  • 충남대 교수, 여성 불법촬영 혐의로 조사
    국립대 연구교수가 상습적으로 여성의 몸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대전 유성경찰서는 31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충남대 연구교수 ㄱ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ㄱ씨는 2014년부터 최근까지 대전시 유성구 궁동 충남대 화장실과 계단 등에서 휴대전화로
    2019-10-31 17:26
  • [News analysis] What are Japan’s intentions behind prolonging the forced labor issue?
    On Oct. 30 of last year, the South Korean Supreme Court ruled for the first time that Japanese companies must compensate victims of forced labor during Japan’s colonial occupation of Korea. But a yea
    2019-10-3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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