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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성폭행 혐의’ 김준기 전 디비(DB)그룹 회장 검찰 송치
    비서를 성추행하고 가사도우미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김준기(75) 전 디비(DB)그룹(옛 동부그룹) 회장이 31일 검찰에 넘겨졌다. 김 전 회장은 강간 및 강제추행 혐의로 구속 수감된 상태다.서울 수서경찰서는 이날 김 전 회장에게 강제추행·강간 혐의를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019-10-31 10:42
  • 문 대통령 국정지지도 48.5%…긍정평가가 부정평가 다시 앞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이른바 ‘조국 사태’ 이후 두달 반만에 긍정 평가가 부정 평가를 앞지르며 50% 선에 근접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31일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는 <교통방송>(tbs)의 의뢰로 지난 28∼30일 전국 성인 1503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
    2019-10-31 10:38
  • 문 대통령 국정지지도 48.5%…긍정평가, 부정평가 다시 앞질러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50% 선에 근접하며 약 2개월 반 만에 부정 평가를 앞질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1일 나왔다.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 28∼30일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천503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5%포인트)한 결과, 문 대통령 국정수
    2019-10-31 10:35
  • 대법원 ‘수뢰 후 호화 도피’ 최규호 전 전북교육감 징역 10년
    뇌물을 받은 뒤 8년 동안 도피생활을 한 최규호(72) 전 전북도교육감이 징역 10년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31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뇌물),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최 전 교육감에게 징역 10년, 추징금 3억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2019-10-31 10:30
  • 인천시청 앞마당 34년 만에 시민 품으로…‘인천애뜰’ 개장
    인천시청 구월동 청사 개청 이래 34년 만에 시청 앞마당이 완전히 개방돼 시민들의 쉼터로 재탄생했다. 인천시는 시청 앞 미래광장을 열린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조성한 ‘인천애뜰’을 11월1일 공식 개장한다고 31일 밝혔다. 인천애뜰은 청사 앞마당에서 미래광장까지 이어진 200m 구간, 2만
    2019-10-31 10:18
  • 당정 “광역도시권 통행시간 30분 단축·비용 30% 절감하겠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030년까지 주요 광역도시권 내의 통행시간을 통행시간을 30분내로 단축하고 통행비용·환승시간도 30%씩 줄이는 목표를 뼈대로 한 광역교통 정책을 발표했다. 31일 국회에서 열린 ‘대도시권 광역교통 비전 2030 당정협의’에서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는 “수도권, 부산·
    2019-10-31 10:16
  • 토스 “첫 월급날에 직전 연봉 일시지급” 파격 보상안
    모바일 금융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경력 입사자에게 최대 1억원 한도로 직전 연봉을 첫 월급날 일시에 지급하는 ‘사이닝 보너스’(signing bonus)를 비롯한 파격적인 인재영입 방안을 내놨다. 토스가 핀테크 유니콘 기업에서 증권업·은행업에 도전장을 내며 사세를 확장하
    2019-10-31 10:13
  • 문희상 “패스트트랙 법안 12월3일까지 합의 도출해달라”
    문희상 국회의장이 전날 정치협상회의에서 패스트트랙(신속처리대상 안건)으로 지정된 선거제도 개혁과 검찰개혁 법안에 대해 오는 12월3일까지 합의 도출되도록 각 당에 요청했다고 31일 밝혔다. 한민수 국회 대변인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한 대변인은 “전날
    2019-10-31 10:11
  • 고효준, 데뷔 17년만에 FA 자격 취득
    케이비오(KBO)는 31일 2020년 자유계약(FA) 자격선수 24명의 명단을 공시했다.2020년 자유계약의 자격을 갖춘 선수는 장원준·오재원(두산), 오주원·이지영(키움), 박정배·나주환·김강민(SK), 진해수·송은범·장원삼·오지환(LG), 김태군·박석민(NC), 유한준(KT), 김선빈·안치홍(기아), 손
    2019-10-31 10:01
  • 수도권만을 위한 국토부의 광역교통 대책
    정부가 주요 대도시권의 미래 광역교통 계획을 발표했다. 앞으로 10년 동안 광역교통에 대한 투자를 늘려 통행 시간과 비용, 환승 시간을 대폭 줄인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이 대책은 사실상 수도권만을 위한 대책이어서 앞으로 수도권 집중을 더욱 가중시킬 것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31일 국토교통부...
    2019-10-3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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