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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일·몽골 ‘환황해권’, 평화·공생 방안 찾는다
- 서해로 연결된 한국과 중국을 비롯해 황해권과 밀접한 관계인 일본과 몽골 등 4개 나라가 공존·공생을 모색하는 ‘제5회 환황해포럼’이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 팡쿤 주한중국공사와 한·중·일·몽골 학자, 각계 전문가 등 300여명 참석한 가운데 31일 충남 부여 롯데부여리조트
- 2019-10-3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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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10년 만에 새로운 경기도사 편찬키로
- 경기도가 10년 만에 새로운 경기도 역사 편찬에 나선다. 한반도 중심부로서의 정체성 확립과 1360만 도민의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서다. 장영근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천 년 역사의 경기도가 모든 면에서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는 상황에서 새로운 ‘경기도사(道史) 편찬을 하겠다”며...
- 2019-10-3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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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에서] 민주당에 드리운 위험한 침묵 / 석진환
- 석진환 정치팀장평소 한 성깔 하는 지인의 카카오톡 프로필 화면에서 이런 글을 본 적이 있다.‘하고 싶은 말을 다 하면, 후련하다가 찝찝해지고/ 하고 싶은 말을 안 하면, 답답하다가 잘했다 싶고’누구한테 또 심한 말을 퍼붓고 후회했거나, 불같은 성격을 탓하며 격언 삼아 적은 글이겠거니...
- 2019-10-3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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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냐면] 설악산 케이블카 논쟁의 교훈 / 이강운
- 이강운 한국서식지외보전기관협회 회장설악산 한계령 능선에 서서 곱게 물든 단풍을 본다. 웅장한 기암절벽과 깊은 계곡, 햇볕에 반짝이는 옥계수는 일찍이 많은 이가 예찬했듯이 실로 아름답다. 봄에는 꽃, 여름엔 계곡, 가을엔 단풍, 겨울에는 하얀 눈! 산을 품으면 차분해지고, 마음을 나누어
- 2019-10-30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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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냐면] 수능이 공정하지 않은 이유 / 서영권
- 지난 22일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이 있은 후 수능전형 확대 여부와 공정한 평가를 둘러싼 교육계 안팎의 논란이 뜨겁다. 11년간 일반고와 자율형사립고(자사고)에서 학생을 가르치고 진학지도를 담당한 교사로서 이 논란에 대한 소견을 써보고자 한다. 수능은 일찍 준비할수록, 여러번 시험을 볼수록 유
- 2019-10-30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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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레니얼과 Z사이] 돈으로 살 수 있는 것들 / 권도연
- 권도연 샌드박스네트워크 크리에이터 파트너십 매니저제법 어른이 되었다고 느끼는 순간들이 있다. 혼자 훌쩍 여행을 떠났을 때, 문득 부모님의 젊은 시절을 상상해보곤 할 때, 어려운 순간 한발 뒤에서 상황을 바라보려 애쓸 때 등등. 어른이 되는 게 별거 아니란 생각을 하면서도, 이런 순간들을
- 2019-10-30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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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냐면] 검찰 개혁과 계급 폐지가 필요하다 / 하태규
- 하태규 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상임연구위원·경상대 정치경제학과 강사조국 사태는 검찰 개혁을 긴급한 사회정치적 의제로 만들었다. 피의사실 공표 등의 금지와 특수부 축소를 성공시키고 공수처 설치 문제를 남겨놓았다. 그러나 과연 이것이 전부인가.검찰, 더 나아가 경찰, 국정원, 법
- 2019-10-30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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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의 평화, 2024년겨울청소년올림픽으로 계승
- 2018평창겨울올림픽에서 싹틔운 평화의 씨앗을 2024겨울청소년올림픽을 통해 이어가기 위해 강원도와 2018평창기념재단, 겨울스포츠 경기단체가 힘을 모으기로 했다. 강원도와 2018평창기념재단, 11개 겨울스포츠 경기단체는 30일 오전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업무협약을 했다. 이들은 이날 업무협약을...
- 2019-10-30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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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 Korean women comprise 3.6% of top corporate executives
- Women account for just 3.6% of executives at South Korea’s top 100 companies this year, a new survey has found. Though this represented a 0.4 percentage point year-on-year increase, the figure remain
- 2019-10-3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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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세상] 조커와 김지영의 세계 / 손아람
- 손아람 작가배트맨으로 분장한 재벌가 상속인 브루스 웨인은 사비를 쏟아부어 끝이 보이지 않는 범죄와의 전쟁을 벌여왔다. 그런데 어쩌다 고담시는 범죄 소굴이 되었나? 영화 <조커>는 그 대답으로 악당의 위치를 바꿔 세운다. 웨인 가문을 정점으로 하는 소득불평등 구조가 원인이었다....
- 2019-10-3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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