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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가로로 접는 ‘클램셀 폴더블폰’ 공개
    세로로 접히는 ‘갤럭시폴드’를 출시한 삼성전자가 가로 방향으로 접히는 ‘폼팩터’(제품 형태) 이미지를 공개했다.삼성전자는 29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어 새너제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가로로 접히는 폴더블폰을 소개했다. 지난 9월 출시된 갤럭시폴드의
    2019-10-30 16:50
  • [Review] BTS concludes epic world tour in Seoul, city where it began
    The area in front of Seoul Olympic Stadium in Jamsil was jam-packed on the evening of Oct. 29 with people unable to get tickets for the BTS (Bangtan Boys) concert inside. Amid the chilly weather, they
    2019-10-30 16:48
  • 책걸상 규격 개정·척추증상 케어 등…눈길끄는 부산형 교육혁신사례
    부산의 고교 1학년 ㄱ군은 학교 책·걸상이 불편하다. 걸상에 앉으면 허벅지가 서랍 바닥에 닿는다. 책상이 비좁아 교과서와 노트를 책상에 펼치기가 힘들다. 몸에 맞는 책·걸상으로 바꾸고 싶지만 학교 책·걸상은 규격이 같아서 어쩔 수가 없다. 실제 국가기술표준원이 1997년과 2015년 벌인 우리나라...
    2019-10-30 16:48
  • 온실가스 안 줄이면…2050년엔 호찌민·뭄바이 사라진다
    지구 온난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으로 베트남 호찌민과 인도 뭄바이 등 전세계 주요 도시들이 물에 잠길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국제 기후변화 연구단체인 ‘클라이밋 센트럴’은 29일 현재 1억5000만명이 살고 있는 땅이 2050년까지 만조 기준 해수면 아래로 가라앉을 것이라는 새 연구 결과를 발표했
    2019-10-30 16:46
  • [옵스큐라] 강제징용 판결 1년 / 박종식
    “일본 정부는 식민지배의 불법성을 인정하지 않은 채 강제동원 피해의 법적 배상을 원천적으로 부인하였고 강제동원 위자료 청구권이 청구권 협정 적용 대상에 포함되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지난해 10월30일,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들에게 일본 기업이 배상해야 한다는 우리 대법원
    2019-10-30 16:46
  • Biegun set to become next US deputy secretary of state
    Stephen Biegun, the US State Department special representative for North Korea, is expected to be appointed deputy secretary of state as early as next week, making him second-in-command within the dep
    2019-10-30 16:42
  • 검찰, ‘인보사 파문’ 코오롱생명과학 임원 구속영장 청구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인 ‘인보사케이주(인보사)’의 세포변경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코오롱생명과학의 임원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부장 강지성)는 코오롱생명과학의 임원 김아무개씨와 조아무개씨에 대해 위계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2019-10-30 16:41
  • China notifies S. Korea before military aircraft enters KADIZ
    On the morning of Oct. 29, a Chinese military aircraft, presumed to be a reconnaissance plane, entered the South Korean air defense identification zone (KADIZ) after notifying the South Korean militar
    2019-10-30 16:39
  • ‘내부갈등’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설립 5년 만에 ‘휘청’
    연간 국·시비 42억원이 지원되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설립 5년 만에 휘청거리고 있다. 센터장과 갈등을 빚던 중간급 간부들이 센터장의 비리 혐의를 외부에 고발하자 일반 직원들이 중간급 간부들을 비판하는 호소문을 내는 등 점입가경이다.29일 부산시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직원들의 말을...
    2019-10-30 16:38
  • US continues to push expand scope of crisis management in future CFC
    The US is pushing to expand the scope of its crisis management role at the future Combined Forces Command (CFC), which will be led by a South Korean four-star general after the US relinquishes wartime
    2019-10-3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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