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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관병 갑질 논란’ 박찬주 영입한 한국당…민주당에선 “고맙다”
- 자유한국당이 인재영입 대상 인사들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적폐인사’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이른바 ‘공관병 갑질’ 논란을 일으켰던 박찬주 전 육군대장과 이진숙 전 MBC 기자 등을 영입하고 31일 발표할 예정이다. 황교안 대표 취임 뒤 첫 공식 영입 인사로, 이날 발표와 함께 사무
- 2019-10-3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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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초선 의원들, 유시민 ‘조국 내사 증거’에 “근거 빈약”
- 민주당 초선 의원들은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공개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내사 증거’에 대해 “명백한 증거라고 보기 어렵다”, “근거가 빈약하다”라는 의견을 피력했다.백혜련 민주당 의원은 30일 <와이티엔>(YTN) 라디오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에서 “유시민...
- 2019-10-3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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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횡령 혐의’ 조현준 효성 회장 소환 조사
- 효성그룹 총수 일가의 횡령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이 30일 조현준 회장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는 이날 오전 7시께 조 회장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조 회장은 2013년부터 자신이 피의자였던 여러 형사사건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회삿돈 수십억 원을 빼돌려 변호사...
- 2019-10-3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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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당, 박찬주·이진숙 영입…총선 채비 시동
- 자유한국당이 '공관병 갑질' 논란을 일으킨 박찬주 전 육군대장과 이진숙 전 MBC 기자 등을 영입할 것으로 29일 알려졌다.황교안 대표 취임 이후 첫 공식 영입인사로, 내년 4월 총선을 5개월가량 앞두고 한국당이 본격적인 총선 채비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박 전 대장은 2013∼2017
- 2019-10-3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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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된 가르침은 똑같아요”…불교 진리 배우는 개신교 공동체
- 옛사람들은 견문이 좁은 사람들을 일컬어 ‘우물 속에 앉아 하늘을 본다’(坐井觀天·좌정관천)고 했다. 우물에 살던 물고기가 도랑에 나오고, 도랑에서 더 큰 천으로 가면 드넓은 세상을 보기 마련이다. 그 ‘넓은 천’(홍천·洪川)으로 나온 이들이 있다. 강원도 홍천군 서석면에 있는 공동체마을 ‘
- 2019-10-3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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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가로로 반 접히는 새 폴더블폰 깜짝 공개
- 삼성전자가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에 이어 29일(현지시간) 가로 방향으로 접히는 새로운 폼팩터(하드웨어의 크기·형태)의 폴더블폰을 깜짝 공개했다.삼성전자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 새너제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19'(SDC 19)에서 이처럼 새로운 형태의 폴더블폰
- 2019-10-30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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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급 정서’ 진가…판타지로 드러낸 부조리한 현실
- 한국영화의 르네상스기에 속하는 2003년은 작품성과 다양성이 폭발한 해로, <지구를 지켜라>는 그 틈에서도 보석처럼 빛나는 전대미문의 장르 데뷔작이라 할 수 있다. <살인의 추억>과 <바람난 가족> <올드보이>가 작가주의의 본격화를 알렸고, <장화,...
- 2019-10-3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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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쌀했던 출근길, 낮엔 16∼21도…강원 산지 한파주의보
- 수요일인 30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아침 출근길은 쌀쌀하겠다.기상청에 따르면 강원 산지는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큰 폭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돼 한파주의보가 발효돼 있다. 한파주의보는 낮에 기온이 오르면서 해제될 전망이다. 이날 오전 5시 기준 기온은 서울 5.7도, 인천 8.6
- 2019-10-3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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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 “청와대·정부·정치권, 조문 대신 국정 살펴달라”
- 모친상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새벽 “장례를 천주교 의식에 따라 가족, 친지끼리 치르려 한다”며 “청와대와 정부, 정치권에서도 조문을 오지 마시고 평소와 다름없이 국정을 살펴달라”고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다행히 편안한 얼굴로 마지막 떠나시는 모습을
- 2019-10-30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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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D프린팅 복층 건물의 탄생
- 세계 3D 프린팅 혁신의 허브를 목표로 삼고 있는 중동 아랍에미리트연합의 두바이에 세계 최대 3D 프린팅 건물이 들어섰다.두바이 정부는 최근 상업지구 와산에 세워진 높이 9.5미터, 연면적 640제곱미터에 이르는 지상 2층의 3D 프린팅 건물을 공개했다. 대형 3D프린터로 콘크리트 벽을 세운 건물이다.
- 2019-10-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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