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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겨레 프리즘] 이 땅에 살기 위하여 / 조혜정
    조혜정사회정책팀 데스크윤도현의 팬이었다. 통기타를 메고 ‘타잔’이라는 희한한 노래를 부르는 더벅머리 오빠의 목소리에 속이 뻥 뚫렸다. 피시(PC)통신 팬클럽 ‘타잔마을’에 가입했고, 그의 주연 영화 <정글 스토리>의 테이프가 늘어지도록 돌려봤다. ‘윤도현 밴드’로 거듭난 2집
    2019-10-29 18:00
  • “원청 말은 하느님 말…‘위험의 외주화’ 놔두면 산재 못막아”
    #1.송호승 금속노조 포스코사내하청지회 롤앤롤분회 노안부장의 동료는 최근 팔 한쪽을 잃었다. 2인1조로 해야 할 작업을 혼자서 처리하다 벌어진 일이다. 철판 두께를 조절하기 위해 사용하는 5m가량의 롤에는 부식을 방지하기 위해 필름을 붙여놓는다. 롤을 가동할 때 필름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2019-10-29 18:00
  • “탈북자 3만명 시대, 우리 사회 편견과 차별은 여전하다”
    ‘탈북자 3만명’ 시대가 된 지 3년이 됐다. 그러나 국내 정착 과정에서 탈북자들의 어려움은 여전하다. 얼마 전에는 탈북자 모자가 우리 사회의 무관심 속에 고립된 채 굶어 죽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탈북자들의 실태는 어떻고 이들의 고충은 뭔지, 우리는 이들의 적응을 어떻게 도울 수...
    2019-10-29 18:00
  • 태양계 ‘귀요미’ 가장 작은 왜소행성 주인공 바뀌나
    태양계에서 가장 작은 왜소행성은 화성과 목성 사이 소행성 벨트에 있는 '세레스(Ceres)' 이나 이보다 더 작은 왜소행성 후보가 등장해 주인공이 바뀔 수도 있게 됐다. 유럽남방천문대(ESO)에 따르면 마르세유 천체물리학연구소(LAM)의 피에르 베르나자 연구원이 이끄는 연구팀은 ESO
    2019-10-29 17:35
  • [만리재사진첩] 해운대 모래바다를 날아오르는 고래
    29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모래사장에 거대한 고래 그림이 펼쳐졌다.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 회원과 시민 100여 명이 ‘불법 어업 국가가 아닌 자랑스러운 해양 강대국이 되어 달라'는 뜻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날 부산 해운대를 찾아 샌드아트 행위극을 펼쳤다. 지난달 19일 미국은 2017년 남극해에서...
    2019-10-29 17:29
  • Civic groups successfully erect 5th comfort woman statue in US
    The chant was raised by members of a crowd, standing with fists clenched, at a ceremony unveiling a comfort woman statue on Oct. 27.The statue was installed in the front yard of a building in Annandal
    2019-10-29 17:27
  • 추운 곳 새알은 왜 짙은 색일까
    한여름 손에 쥔 초콜릿 아이스크림은 바닐라 아이스크림보다 빨리 녹아내린다. 짙은 색이 열을 더 잘 흡수하기 때문이다. 체온이 환경에 따라 바뀌는 변온동물에게 열을 얼마나 잘 흡수하는지는 생사가 달린 문제다. 그래서 고위도로 갈수록 도마뱀의 색깔이 짙어진다.새의 알은 온혈동물의 배아
    2019-10-29 17:21
  • Japan drafts proposal for solving forced labor issue, Kyodo News reports
    The Japanese government has framed a draft proposal for the South Korean government and corporations to set up a fund, nominally for “economic cooperation,” in which Japanese companies could partici
    2019-10-29 17:18
  • Japanese film festival decides to pull documentary on comfort women issue
    The decision by a Japanese film festival to pull a comfort women documentary has prompted criticism by a participating production company, which has asked the festival to stop showing its films too. T
    2019-10-29 17:14
  • “공익제보자 파면하라”는 대전시교육청
    대전시교육청이 학교 행정실의 횡령 사실을 알린 공무직 공익제보자를 공범으로 몰아 중징계하라고 요구해 물의를 빚고 있다. 29일 대전의 한 사립학교 행정실 직원인 ㄱ씨와 전교조 대전지부 등의 말을 종합하면, 지난해 10월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행정실장 등 2명이 학교 공금을 횡령했
    2019-10-2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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