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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재】열두 장의 카드에서 ‘나’를 찾는 여행
    연재 ㅣ왕용샘의 ’학교도서관에서 생긴 일’ 바쁜 일상을 지내다 보면 소중한 것들을 잊고 지냅니다. 엄마, 아빠, 행복, 친구, 여행, 꿈. 수업시간에 자신의 인생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관해 물었습니다. 12장의 종이 카드에 하나씩 써 내려간 것들을 하나씩 버리게 했습니다. 카
    2019-10-28 20:09
  • [궁금증톡] 부산 등 조정대상지역 일부 풀리나?
    최근 부산과 경기 남양주, 고양 등 지방자치단체가 국토교통부에 관할 지역의 조정대상지역 해제를 건의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국토부는 이르면 다음달 초순 열리는 주거정책심의위원회에서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대상지역 지정과 별도로 이들 조정대상지역 일부 해제 방안도 논의할 것으로
    2019-10-28 20:09
  • 건네들은 미공개정보로 주식투자해도 제재
    상장사의 내부자가 아닌 사람이 건네들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투자로 챙긴 부당이득금을 전액 환수당했다.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달 정례회의에서 ‘시장질서교란행위’ 규정 위반자 8명에 대해 부당이득 4억8천만원 전액을 과징금으로 부과하는 제재를 내렸다고 28일...
    2019-10-28 20:07
  • 【기획·특집】“평생교육 시대, 전문인으로 성장해야 ‘답’ 나옵니다”
    ‘대한민국 입시’ 하면 떠오르는 수능, 학생부종합전형, 그리고 4년제 대학. 한국 수험생들은 매해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듯 힘겨운 입시 전쟁을 치른다. 한데 이런 입시 전쟁터에서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남들보다 빨리 ‘전문인’으로 성장한 사람들이 있다. 바로 전문대학 졸업생들이
    2019-10-28 20:07
  • ‘금강산’ 구할 ‘창의적 해법’ 찾기 남북 머리 맞댈까
    위기의 금강산에 새 활력을 불어넣을 해법 찾기에 남과 북이 속도를 내고 있다. 정부는 28일 “북측이 제기한 문제를 포함해 금강산 관광 문제 협의를 위한 (국장급) 당국 실무회담을 편리한 시기에 금강산에서 개최”하자고 북쪽에 제의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남쪽 관계부문과 합의
    2019-10-28 19:59
  • “역사상 최대 증거 인멸 범죄”…검찰, ‘삼바’ 관련 삼성 임직원들에 실형 구형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 회계사기 의혹 관련 증거를 인멸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삼성전자, 삼성바이오에피스 임직원들에게 검찰이 실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4부(재판장 소병석) 심리로 열린 삼성바이오 증거인멸 사건 재판에서, 검찰이...
    2019-10-28 19:57
  • [단독] 검찰 “MBN 주요 경영진이 차명 대출 지시” 진술 확보
    종합편성채널 <엠비엔>(MBN)의 회계 조작, 차명 대출, 불법 종편 승인 등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지난달 말부터 관련자들을 조사해 “차명 대출이 주요 경영진 지시로 이뤄졌고, 조직적 증거인멸 시도가 있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28일 <한겨레> 취재를 종합하면,...
    2019-10-28 19:55
  • “문제풀이 정시 확대는 퇴행” “신뢰 잃은 학종 축소·폐지를”
    문재인 대통령이 ‘학종 공정성 개선’뿐만 아니라 ‘정시 비중 상향’을 앞으로 추진할 교육 개혁의 주된 방향으로 설정한 뒤로 교육 현장이 출렁이고 있다. 정부는 “서울 주요 대학에 한정된다”고 애써 의미를 축소하지만, 정시·수시 비중의 변화는 우리 교육의 전반적인 방향 설정과 연관된다....
    2019-10-28 19:44
  • [울림과 스밈] ‘어제의 죄’를 잊은 연예인들의 복귀
    “모든 사람에게 용서받을 수 없다는 거 압니다. 음악만이 저를 숨쉬게 해줬고, 저는 음악 말고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아직도 치과 치료는 받고 있어요.”병역을 기피하기 위해 고의 발치를 했다는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엠씨몽이 8년 만에 대중 앞에 섰다. 엠씨몽은 그동안 두 장의
    2019-10-28 19:37
  • EU, 브렉시트 1월말까지 석달 연기 합의
    사흘 앞으로 다가온 ‘브렉시트’(Brexit) 시한이 사실상 내년 1월 31일까지 석달 연장됐다. 도날트 투스크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28일 트위터에 “유럽연합 27개 회원국이 브렉시트의 탄력적 연기(flextension) 요청을 수용하기로 합의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투스크 의장은 이번
    2019-10-28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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