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 박물관에서 한국 근현대사를 영화로 돌아본다
    울산박물관이 30일 오후 2시 박물관 2층 강당에서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 행사로, 독립운동가 안중근 의사의 행적을 다룬 영화 <도마 안중근>을 상영한다. 울산박물관은 올해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일제강점기를 비롯해 한국 100년 근현대사를 배경
    2019-10-28 09:55
  • [포토] 장안의 화제인 전북 장안산 억새로구나
    전북 장수군 장안산(해발 1237m)은 사면이 장수읍에서 동향30리, 계남면에서 동남향10리, 장계면에서 남향20리, 번암면에서 동향 50리 지점에 위치하고 있는 산이다. 장수·장계·계남·번암의 4개 읍·면을 걸쳐 있는 산으로 1986년에 군립공원으로 지정됐다.백두대간이 뻗은 자리에 위치
    2019-10-28 09:51
  • “주거 불평등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 지속할 수 없다”
    “여백의 미를 충분히 살린 것 같다. 내부 디자인에 한지를 사용한 것도 상당히 인상적이다.” “위계질서를 파괴해 수평적인 문화를 살리는 데 주안점을 뒀다.” 24일 오후 서울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만난 사스키아 사센 미국 컬럼비아대 사회학과 석좌교수와 박원순 시장은 청사와 시장 집무실의 공간
    2019-10-28 09:44
  • [포토] 다시는 이런 비극 일어나지 않길…
    2017년 제주도 생수공장으로 현장실습을 나갔던 이민호 군은 홀로 작업하던 중 프레스 기계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베테랑 전임자에게 단 일주일 인수인계를 받은 뒤 안전수칙도, 안전장비도, 책임자도 없이 열아홉 이군은 거대한 기계 앞에 홀로 서야했다. 두 번째 추모기일을 앞둔 26일, 그를
    2019-10-28 09:29
  • 골대 ‘탕!탕!’…손흥민 두차례 불운에도 ‘평점 7’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고 200번째 경기에 출전한 손흥민(27)이 두 차례나 골대 불운을 겪었다. 팀은 패배했지만 평점 7로 파울로 가자니가 골키퍼, 해리 케인을 제외하고 팀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것에 만족해야 했다.토트넘은 28일(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19~2020 프
    2019-10-28 09:12
  • 이어령·김승옥 이어 신동헌 애니까지… 서로 다른 당대 재능들 ‘깜짝 합주’
    문학은 영화와 어떤 사랑을 나누었을까. 그 사랑을 문학 쪽에서는 무엇이라고 생각했을까. 누군가는 도둑질이라고 비난했고, 다른 누군가는 우정이라고 설명했다. 한국 영화는 문학에 관심이 많다. 지치지 않고 베스트셀러를 넘보았고, 재능 있는 작가들은 종종 시나리오를 쓰느라고 시간을 탕진
    2019-10-28 09:09
  • ‘최장수 총리’ 이낙연 “나름 놀지 않고 했다…거취는 스스로 결정못해”
    임기 881일째를 맞아 1987년 대통령 직선제 도입 뒤 최장수 총리가 된 이낙연 총리가 28일 “그런 기록은 분에 넘치는 영광”이라며 “나름대로 놀지 않고 해왔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특별한 소감이랄 것은 없다”면서 이렇게 말했
    2019-10-28 09:07
  • [단독] 백제 최고 불교사원 ‘대통사’ 명문기와 무더기 발견
    백제의 가장 오래된 불교 사원이며, 구체적인 실체가 파악된 한반도 최초의 사찰 유적으로 웅진주(공주)에 527년 지었다는 기록이 <삼국유사>에 전해지는 대통사의 생생한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 절터 일대로 추정되어온 충남 공주 반죽동 주택가를 올해 추가 발굴하는 과정에서 절 이름인
    2019-10-28 08:39
  • ‘골대 탕!탕!’ 손흥민, 토트넘 200경기째 출전…리버풀에 역전패
    '오른발로 탕! 왼발로 탕!…아쉬운 골대 불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고 200번째 경기에 출전한 손흥민(27)이 두 차례나 골대 불운에 시달리는 동안 소속팀은 아쉽게 역전패를 떠안았다.토트넘은 28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선두' 리버풀과 20
    2019-10-28 08:28
  • 가족·눈물 ‘습한 클리셰’ 벗고 황량한 도시에 채운 감성 멜로
    멜로드라마는 친근한 관계를 통해 억압과 금기를 재현하며 이때 과잉된 에너지가 동원되기 마련이다. 한국영화의 멜로드라마에서 그러한 친근한 관계는 주로 가부장제 안에 있었고 그들이 동원한 과잉은 대부분 눈물이었다. 그래서 한국 멜로의 주인공들은 90년대 중후반까지도 ‘가족’과...
    2019-10-28 08:2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겨레 소개 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