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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철 “미국 정상 친분 내세워 연말 넘기려 한다면 망상”
    “미국이 자기 대통령과 우리 국무위원장의 개인적 친분 관계를 내세워 시간끌기를 하며 이 해 말을 무난히 넘겨보려 생각한다면 어리석은 망상”이라고 김영철 조선노동당 부위원장이 27일 말했다. 김 부위원장은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아태평화위) 위원장’ 자격으로...
    2019-10-27 09:57
  • 환호에 묻혔던 의문의 귀환 “어떤 방식의 정규직 전환인가?”
    ▶ 2017년 7월 인천공항(인천국제공항공사), 2019년 10월 국회(한국도로공사)에서 2년여의 시차를 두고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에 공을 들이는 정부의 상징적 이벤트가 열렸다. 정규직화를 공공에서 민간 부문으로 확산시키겠다며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정부 행보는 긍정적 메시지
    2019-10-27 09:21
  • 두산, 3년 만에 한국시리즈 정상 탈환…통산 6번째 축배
    두산 베어스가 3년 만에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정상을 탈환했다. 두산은 2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7전 4승제) 4차전에서 난타전 끝에 연장 10회 초에 터진 오재일의 결승 2루타와 김재환의 쐐기타를 앞세워 키움 히어로즈를 11-
    2019-10-26 21:06
  • [포토] 깜짝 추위 녹인 ‘검찰개혁 촛불’
    26일 서울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사법적폐청산 검찰개혁 범국민시민연대 주최로 열린 검찰개혁 촉구 제11차 촛불문화제가 열렸다. 지난 주 국회 앞에서 열렸던 촛불문화제는 여의도공원 앞 여의대로로 장소를 옮겼다. 지난 24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교수가 업무상 횡
    2019-10-26 19:19
  • 이승연·이소미, LPGA BMW 챔피언십 공동선두…상위권에 온통 태극물결
    이승연(21)과 이소미(20)가 생애 첫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상에 바짝 다가섰다.둘은 26일 부산 기장군 엘피지에이 인터내셔널 부산(파72)에서 열린 엘피지에이 투어 비엠더블유(BMW)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공동선두(13언더파 203타)에 나섰다.1, 2라운드 모두 공동 2위에 올랐던 이승연은
    2019-10-26 18:52
  • “공수처 설치” “내란음모 특검”…여의도 가득 메운 촛불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가 구속된 뒤 첫 주말인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시민들이 모였다. ‘사법적폐청산 검찰개혁 범국민시민연대’(시민연대)는 이날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에서 ‘공수처 설치 내란음모 특검’이라는 슬
    2019-10-26 17:37
  • “완벽한 간병 위해 혼자 애쓰지 않아도 돼요”
    “노력하는 방법이 잘못됐어요. 정말 노력해야 하는 부분은 주위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고 상담을 하는 것이었는데, 혼자서 어떻게든 해보려고 했죠.”하시나카 교코(49)는 우울증에 시달렸던 어머니, ‘인지증’(치매·일본 정부가 2004년 모욕적이라는 이유로 명칭 변경)에 걸린 할머니, 지적장애가...
    2019-10-26 16:55
  • 이런 국정감사 계속해야 하나 싶지만
    검사로 살던 시절 국정감사를 하러 온 국회의원들을 보면 그렇게 얄미울 수가 없었다. 당시는 아직 공공건물에서 흡연이 전면 금지된 때는 아니었지만 거들먹거리면서 아무 데서나 담배를 피우는 모습도 맘에 들지 않았고, 티브이 카메라 앞에서는 서로 잡아먹을 듯이 싸우다가도 정회만 하면 언제...
    2019-10-26 15:50
  • [아마존 리포트] 불타는 숲에 에워싸인 숲의 사람들
    ▶국제해양환경단체 시셰퍼드에서 활동하는 김한민 작가가 올해 엄청난 산불에 휩싸인 아마존 열대우림 현장을 취재했다. 포르투갈에서 문학과 인류학을 공부하고 환경과 관련한 글과 그림 작업을 해온 그는 삼림 보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9월22일부터 10월1일까지 화재와 벌목으로 큰 피해를 본...
    2019-10-26 14:30
  • ‘홍콩 시위 지지’ 시민들, 중국대사관에 “폭력 진압 중단” 요구
    “우린 그렇게 두렵다/우린 그토록 애절하다/고개 들어서 구호 외치면서/자유는 다시 오길/총알 눈앞에 지나가/연기 목 안에 머무른다/피가 흘러도 한 걸음씩 간다/우리의 자유 위해.“ 홍콩의 민주화 운동을 지지하는 시민들이 주한 중국대사관을 방문해 “중국 정부와 홍콩은 홍콩 시민들에 대한...
    2019-10-26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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