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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대80 사회가 1대99 사회로…획기적 대책 필요”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이 24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보사연)과 함께한 제10회 아시아미래포럼 ‘격차사회와 포용국가’ 세션에서는 한국 사회의 다양한 불평등 양상을 진단하고 복지를 늘리기 위한 확장적 재정정책 활용 등 다양한 해법을 논의했다. 좌장인 조흥식 보사연 원장은 “20 대 80이었던...
    2019-10-25 14:00
  • SRT, ‘BTS 서울 공연’ 맞아 열차 긴급편성
    방탄소년단(BTS)의 10월 서울 공연에 맞춰 수서발 고속열차가 긴급 추가 편성됐다. 에스알(SR)은 오는 26, 27, 29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 콘서트 관람객의 귀가를 도울 열차를 추가 투입한다고 25일 밝혔다. 긴급 편성된 열차는 해당일 밤 10시40분에 출발하는 부산행 3
    2019-10-25 13:57
  • 지역공동체 살아나니 상생…“지속가능사회 열쇠는 로컬”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이 전국사회연대경제지방정부협의회(회장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와 함께 연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공동체 경제’ 세션에서는 지역 공동체를 통해 여러 도시 문제를 완화하고 도시와 지방이 상생하는 다양한 방안과 사례가 제시됐다. 기조발제에서 사스키아
    2019-10-25 13:53
  • “주택담보대출 모델서 탈피한 새로운 금융생태계 조성을”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이 24일 신용보증기금,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과 함께한 제10회 아시아미래포럼 ‘포용사회로 가는 길, 금융 다시보기’ 세션에서는 송경용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이사장 진행으로 금융에 공공성을 접목하기 위한 다양한 논의들이 오갔다.1부에서는 사회적 금융의 신용평가...
    2019-10-25 13:50
  • “플랫폼 노동자에게 사회보장 등 혜택 늘려야”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이 24일 한국노동연구원과 함께 한 제10회 아시아미래포럼 ‘디지털 플랫폼 노동의 확산과 사회적 보호제도의 진화’ 세션에서는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플랫폼 노동을 어떻게 보호할 수 있을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플랫폼 노동은 일자리가 아니라 일감으로 경쟁하
    2019-10-25 13:45
  • 해경, 음주운항 등 해양안전 위협 한달간 231명 적발
    해양경찰청은 지난달 23일부터 한 달 동안 특별단속을 벌여 해양안전 위협 행위 199건을 적발하고 231명을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특별단속 기간 입건된 114명보다 102% 증가한 수준이다. 유형별로는 과승·과적 행위로 가장 많은 38명(16.4%)이 적발됐으며, 항계 내 어로 행위 30명(12
    2019-10-25 13:42
  • 쓰레기 제로 도전·청년 정치참여…“시민 실천이 사회 바꿔”
    24일 오후 열린 ‘전환도시 서울, 시민의 실험’ 세션은 서울의 모습을 바꿔나가는 시민들의 도전과 실험 기록이 널리 공유되는 자리였다. 서울연구원은 한 해 동안 △당사자성 △혁신성 △공간성 △협력 네트워크 △일상의 변화 등을 기준으로 전환이란 이름에 걸맞은 사례 191개를 모았다. 이 가운데
    2019-10-25 13:42
  • “정시 확대 법제화 않는다” 선 그었지만… 40% 이상 상향될수도
    문재인 대통령이 “대입 정시 비중 상향”을 언급한 지 사흘 만인 25일, 정부가 교육관계장관회의를 열어 관련·후속 대책을 논의했다. 자사고 등 ‘특권학교’의 2025년 일반고 일괄 전환 추진 등 ‘교육 공정성’ 확보의 방향은 제시했지만, 정작 파장의 원인인 정시 비중 확대의 구체적인 방안은 11월
    2019-10-25 13:16
  • 올겨울 항공편 일본 노선 24% ‘뚝’…베트남은 28% 늘어
    올해 겨울철 우리나라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항공편 중 취항 횟수가 가장 많이 늘어나는 곳은 베트남이다. 관광객이 급감하고 있는 일본 편은 4분의 1이 줄어들게 됐다. 국토교통부가 25일 인가한 ‘동계기간(2019년 10월27일~2020년 3월28일) 국제선 항공운항 일정표’를 보면, 일본행 항공
    2019-10-25 12:41
  • 북 “금강산 관광 시설 철거 문제 논의하자” 남쪽에 통지문 보내
    북한이 25일 오전 개성 남북연락사무소를 통해 “금강산 관광 시설 철거 문제를 논의하자”는 통지문을 보내왔다. 북한이 금강산 관광지구에서 남쪽의 낡은 시설들을 들어내고 새로 건설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지 이틀 만에 실제 시설 철거 문제를 논의하자고 남쪽 당국에 공식 요청을 해온
    2019-10-25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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