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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아베 “한일관계 어려운 상황 방치 안돼”
    이낙연 국무총리와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4일 만나 양국 관계 개선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 총리는 이 자리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총리의 만남이 이뤄지길 바란다는 뜻도 전달했다. 강제동원 배상 판결에 대한 시각차는 좁히지 못했지만, ‘고위급 대화 복원’을 통해 최악으로 치
    2019-10-24 18:58
  • 펜데레츠키는 못 오지만…‘성 누가 수난곡’ 한국서 초연
    “몸이 안 좋아져 비행기에 오르지 못했네.”22일 늦은 밤, 수화기 너머에서 전해진 비보에 류재준 작곡가는 고개를 떨궜다. 그에게 전화를 건 이는 올해 86살인 폴란드 출신의 세계적인 작곡가이자 지휘자인 크시슈토프 펜데레츠키. 그는 24일 내한해 26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019-10-24 18:56
  • 런던 백남준 회고전 옆 ‘백남준의 후예들’
    바이올린을 등에 진 채 철모 쓰고 군복을 입은 병사 백남준을 상상할 수 있을까.지난 17일부터 영국 런던 테이트모던 미술관에 차려진 거장 백남준(1932~2006)의 회고전에 가면, 진짜 군인처럼 변신한 백남준이 땀 뻘뻘 흘리며 바닥을 포복하는 1970년대 초반 영상물이 나타난다. 반전을 암시한 그룹
    2019-10-24 18:46
  • 종근당고촌재단 교육기부로 ‘명예의 전당’
    2019-10-24 18:42
  • [사설] 한-일 관계, 갈 길 멀지만 ‘복원’ 물꼬는 텄다
    한일 두 나라 총리가 24일 도쿄에서 만나, 두 나라 관계를 “이대로 방치할 수 없다”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 과거사 갈등에서 비롯한 더 이상의 관계 악화를 막고, 수습 방안을 모색할 필요성에 공감대를 이룬 점을 평가한다. 정상적인 관계 복원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이번에 대화의 물꼬를
    2019-10-24 18:34
  • 올 ‘2% 성장’ 멀어졌다…3분기 0.4% 그쳐
    3분기 우리 경제의 성장세가 2분기보다 둔화해, 올해 연간 성장률이 2%를 밑돌 가능성이 매우 커졌다. 한국은행은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속보치)이 전 분기보다 0.4% 늘었다고 24일 밝혔다. 금융시장에서는 전기 대비 0.5~0.6%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으나, 기대에 못 미친 것이다. 앞서
    2019-10-24 18:30
  • 13개월 만에 열린 한-일 총리 ‘회담’…한일관계 어디로
    일왕 즉위식 참석을 위해 일본을 방문한 이낙연 총리는 24일 오전 도쿄 지요다구 총리관저에서 아베 총리와 21분 동안 회담했다. 당초 면담시간은 10분 정도였지만 이를 넘겨 이야기를 나눴고, 이 총리는 문 대통령의 친서를 아베 총리에게 전달했다. 이낙연 국무총리와 아베 신조
    2019-10-24 18:24
  • 몸살 앓던 경기도 계곡 불법시설물 233개 철거됐다
    경기도 계곡과 하천 일대를 불법적으로 점유해 온 시설물 233곳이 철거됐다.경기도가 24일 이재명 경기지사에게 보고한 ‘계곡 및 하천 불법행위 근절 추진 및 도민 환원 방안’을 보면, 도는 25개 시·군의 106개 계곡과 하천에서 모두 726곳의 불법행위자를 적발하고 이 가운데 233개 시설
    2019-10-24 18:18
  • [특파원 칼럼] 큰 몸과 센 힘으로 무엇을 할까? / 정인환
    정인환베이징 특파원2019~2020년 미국 프로농구(NBA)가 22일 개막했다. 중국 시각으로 23일 새벽이다. 지난해 우승팀인 토론토 랩터스가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를 130 대 122로 이겼다.예년 같으면 6억명에 이른다는 중국 농구팬들이 잠을 설쳐가며 지켜봤겠지만, 올해는 그렇지 않았다. 중계권을 가
    2019-10-24 18:17
  • 문 대통령 “군산이 그동안 제일 아픈 손가락”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그동안 군산이 제일 아픈 손가락이었다”며 전기차 중심의 군산형 일자리가 마련된 소회를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전북 군산에서 열린 ‘군산형 일자리 상생 협약식’에 참석해 “군산형 일자리는 시민들에게 적잖은 희망을 주리라 믿는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는 2017년...
    2019-10-24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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