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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경화 “한일, 강제징용 이해 깊어졌지만 큰 간극은 여전”
- 이낙연 국무총리가 아베 신조 일본 총리를 만나 문재인 대통령의 친서를 전하고 ‘한-일 관계를 어려운 상태로 방치할 수 없다’는 데에 공감을 이룬 가운데,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한-일 갈등의 핵심 쟁점인 강제징용 문제와 관련해 “(한-일의) 서로 입장에 대한 이해는 깊어졌다고 생각한다”면서도
- 2019-10-24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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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출마 선언’ 표창원 “당리당략에 초심 흔들려…참회”
- 더불어민주당 초선 표창원 의원(경기 용인 정)이 24일 내년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민주당 초선 의원이 불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나선 것은 이철희 의원에 이어 두번째다.이날 표 의원은 단체 문자메시지를 통해 “사상 최악 20대 국회의 책임을 지겠다”며 “저는 제가 질 수 있는 만큼의 책임을 지고...
- 2019-10-2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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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 초등생 유류품 발견됐는데…경찰 ‘단순 가출’ 처리
- 화성연쇄살인사건의 피의자 이아무개(56)씨가 자신의 범행이라고 자백한 화성8차 사건에 이어 이른바 ‘화성 초등학생 실종사건’도 결국 당시 경찰의 부실한 수사로 장기 미제사건으로 남은 것으로 드러났다. 사건 발생 다섯달 뒤 피해자의 유류품이 발견됐는데도 경찰은 이런 사실을 실종자...
- 2019-10-2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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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치소 교도관이 시시티브이 없는 곳에서 폭행”…인권위 수사의뢰
- 한 구치소의 교도관들이 지적장애가 있는 수감자를 폭행했다는 주장이 나와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24일 인권위 보도자료를 보면, 지적장애 3급 장애인인 ㄱ씨는 ‘지난 3월 벌금 미납 때문에 구치소에 들어간 뒤 수감인 등록을 하는 과정에서 교도관
- 2019-10-24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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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성폭행 혐의’ 김준기 전 DB회장 구속영장 신청
- 비서를 성추행하고 가사도우미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김준기(75) 전 디비(DB)그룹(옛 동부그룹) 회장에 대해 경찰이 24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 전 회장은 전날 새벽 귀국한 뒤 공항에서 경찰에 곧바로 체포돼 조사를 받았다. (▶관련 기사 : 공항서 체포된 김준기 전 DB회장 “성추행·성폭행 혐의...
- 2019-10-2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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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위, 시각장애인 보조견 음식점 출입 거부는 “차별”
- 시각장애인 ㄱ씨는 지난 3월12일 오후 5시30분께 다른 시각장애인 ㄴ씨와 2마리의 보조견, 비장애인 친구 2명과 함께 경기 부천의 한 프랜차이즈 음식점을 찾았다. 식당에 들어가기 전 비장애인 친구 ㄷ씨가 식당 사장에게 ‘보조견과 함께 식사할 수 있는지’를 묻자, 사장은 “음식점 내
- 2019-10-2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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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 소비 줄어드는데 공급 과잉 여전…생산성 향상 때문
- 쌀 소비는 꾸준히 줄어들고 있지만 생산량 감소 속도는 그보다 느려 만성적인 쌀 과잉 공급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24일 통계청이 발표한 ‘통계로 본 쌀 산업 구조의 변화’를 보면, 지난 30년간(1989~2018년)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연평균 2.3% 감소했다. 1989년엔 국민 1명당 연간 121.4㎏
- 2019-10-2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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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이낙연 총리, 아베 총리와 예정시간 넘긴 21분 면담
- 이낙연 총리가 24일 오전 일본 총리관저에서 아베 신조 총리를 만났다. 당초 면담은 10분 정도 예정되었지만 이를 넘겨 21분 동안 진행됐다. 이 총리는 문재인 대통령의 친서를 아베 총리에게 전달했다고 정부 관계자가 밝혔다. 문 대통령이 보낸 아베 총리에게 친서 내용은 공
- 2019-10-24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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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AS] 정치편향 교사 논란…인헌고 학생 다수 “과장됐다”
- 23일 오후 4시30분 서울 관악구 인헌고등학교 정문 앞. 이 학교 3학년 최아무개(18)군과 김아무개(18)군이 ‘인헌고등학교 학생수호연합’(학수연)이라는 단체 이름을 내걸고 기자회견을 했다. 이들은 “인헌고에서 현 정권에 대한 비판적 시각은 절대 용납되지 않는다”며 “학생들은 정치적 노리
- 2019-10-2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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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 “한국당도 찬성했던 공수처”…야 “이해찬 대표도 반대했던 공수처”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이 20대 국회 마지막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국회는 지난 4월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 합의로 패스트트랙(신속처리 대상 안건)에 오른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 대표 발의안, 권은희 바른미래당 의원 대표 발의안을 놓고 지난 16일부터 교섭단체 원내
- 2019-10-2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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