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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년만에 선보이는 ‘신형 그랜저’ 어떻게 바뀌었을까?
    현대자동차는 24일 경기 화성시의 남양연구소에서 다음달 출시할 ‘더 뉴 그랜저’의 디자인 프리뷰를 열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신형 그랜저는 2016년 11월 출시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6세대 그랜저(IG)의 부분변경 모델이다. 외관과 내부 디자인을 크게 바꾸는 등 신차급 변화를 줬다는게 현대차
    2019-10-24 11:12
  • “고양시,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로 바꾸겠다”
    “사람과 공동체, 생태가 어우러지는 사회로 전환해야 합니다. 성장의 관성을 버리지 못하고 파괴를 거듭하는 허구에서 깨어나 미래세대를 위한 세계도시의 결단을 제안합니다.”이재준 경기 고양시장은 ‘도시, 미래를 묻다-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따뜻한 도시를 위해’라는 주제로 지난 23
    2019-10-24 11:00
  • 한국, 미국보다 기업하기 좋은 나라
    한국이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가진 나라라는 평가를 받았다.세계은행은 23일(현지시각) 발표한 ‘2020년 기업환경평가’에서 평가 대상 190개 나라 가운데 한국이 5위로 평가됐다고 밝혔다. 세계은행은 기업의 생애주기를 창업부터 퇴출까지 10단계로 구분해 각각의 과정에 기업이
    2019-10-24 11:00
  • 비위검사 엄단 위해 사표수리 제한한다
    검찰이 ‘제 식구 봐주기’라는 비판을 받아온 비위 검사의 사표 수리를 제한하는 내용의 감찰 강화 방안을 내놨다.대검은 24일 “그동안 감찰 업무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왔으나 국민의 눈높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많았다”며 ‘자체 감찰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지
    2019-10-24 11:00
  • ‘라이다 드론’이 찍은 독도의 속살
    동쪽 바다 외로운 섬 독도를 향해 드론에서 레이저를 쏘았다. 지난 22일 국토 동쪽 끝, 경북 울릉군 독도에서는 섬의 자연유산 보존사에 획을 긋는 사건이 펼쳐졌다. 이날 섬을 찾은 국립문화재연구소 자연문화재연구실 직원들은 독도 동섬 선착장에서 4발 프로펠러를 단 특제 드론 하
    2019-10-24 10:56
  • 허인 KB국민은행장 사실상 연임 확정
    허인 케이비(KB)국민은행장이 2년 임기를 마치고 다시 1년을 연임하게 됐다.케이비금융지주는 24일 ‘계열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대추위)를 열어 차기 국민은행장 후보로 허인 행장을 재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국민은행은 허 행장의 임기가 만료되는 다음달 중 은행장후보추천위원회 심층...
    2019-10-24 10:21
  • “의원들 당당히 패트 조사받아야” 한국당 내부서도 커지는 목소리
    자유한국당 내부에서도 패스트트랙과 관련해 소환 통보를 받은 의원들이 당당하게 수사를 받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조경태 최고위원은 24일 <문화방송>(mbc) 라디오에 출연해 “정기국회가 끝나고 나면 자유한국당도 적극적으로 (수사에) 협조를 해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2019-10-24 10:19
  • 야권 “조 전 장관 소환해 진실 밝혀야…문 대통령 사과하라”
    야권이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구속 영장 발부에 대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불러 낱낱이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야권은 검찰의 조 전 장관 소환 조사를 촉구하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사과까지 요구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2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문재인
    2019-10-24 10:16
  • 24절기와 함께하는 어린이들의 슬기로운 농촌생활
    다음달 8일은 한 해 24절기의 19번째인 ‘입동’(立冬)이다. 이날부터 겨울이 시작된다고 여겨 과거 농촌에선 밭의 무와 배추를 뽑아 김장하는 등 겨울 채비를 시작했다. 울산 대곡박물관이 다음달 2일 ‘겨울이 와요, 김치를 담가요’를 주제로 한 83번째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마련해...
    2019-10-24 10:11
  • ‘정경심 구속’에 민주당 “재판부 판단 존중” 한국당 “조국 수사할 차례”
    여야가 24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구속된 데 대해 엇갈린 반응을 내놨다. 더불어민주당은 공식적인 입장을 내지 않은 반면,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이제 조 전 장관에 대한 수사가 이뤄질 차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홍익표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한겨레
    2019-10-2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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