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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악 관현악이 지루해? 우리 믿고 딱 3분만 들어봐
- 국악은 재미없다고? 관현악은 어렵다고? 그 선입견 우리가 깨주겠다며 이들이 나섰다. 국악 관현악계 신예 작곡가 10인이다. 최덕렬(33), 장민석(25), 김현섭(27), 김영상(26), 장석진(44), 최지운(24), 양승환(40), 정수연(37), 이고운(30), 김창환(37). 평균 연령이 33살인 이들에겐 ‘저스트
- 2019-10-24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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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3분기 성장률 전기대비 0.4%…올해 ‘2% 성장’ 어려울 듯
- 3분기 우리 경제가 전기대비 0.4% 성장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대비 성장률도 2.0%에 머물렀다. 이에 따라 3분기까지 누적 국내총생산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견줘 1.9% 증가에 그쳐, 4분기에 큰 폭의 성장을 하지 못하는 한 연간 성장률이 2%를 넘길 것이라고 장담하기 어렵게 됐다.한국은행이
- 2019-10-24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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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인터넷은행 대주주 자격 완화 시동…‘원포인트 특혜’ 논란
- 정보기술(ICT) 기업에 대한 특혜 논란에도 은산분리 규제를 허물고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이 제정된 데 이어, 인터넷은행 대주주 자격을 살필 때 현행 범죄전력 심사 요건을 추가로 완화하기 위한 법안 개정 논의가 국회에서 본격 시동이 걸린다. 이에 시민단체와 일부 야당은 산업자본에 대한 추가
- 2019-10-24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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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미경으로 본 생명 세계의 예술
- 현미경으로 들여다 본 세상에선 일상에서는 볼 수 없는 경이로운 모습들이 드러난다. 자연과 생명을 구성하는 미세한 부분들이 정교하게 얽혀 있는 모습은 신비함과 아름다움, 그리고 생명의 가치를 함께 느끼게 해준다. 과학기술의 힘을 빌어 자연과 생명에서 예술성을 찾아내는 데는 대신 인내와...
- 2019-10-24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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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수지 않고 어우러졌다…‘항구의 유산’ 품은 암스테르담
- “이 지역이 예전에 항구였다는 증거를 찾기는 어려워요. 항구였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사람도 이젠 별로 없고요. 옛 항구에 건설된 완전히 새로운 도시일 뿐이죠.”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동부항의 이스턴도클랜드 관리자인 쉬자너 피서르스는 “동부항은 이미 오래전 사라졌다”고 잘라 말했다. 1
- 2019-10-24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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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평등 시스템 전환 공감대…사회가 먼저 변해야”
- 23일 오후 2019 아시아미래포럼 첫날의 마지막 세션은 이상헌 국제노동기구(ILO) 고용정책국장의 ‘수사(레토릭)를 넘어: 왜 더 나은 사회를 위한 경제, 사회, 환경적 전환의 진전은 느려졌는가’라는 도발적인 제목의 발제로 시작됐다. 이 국장은 “불평등 원인에 대한 수많은 분석이
- 2019-10-24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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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난민 수억명…빈곤층 위한 기후변화 해법 있어야”
- 23일 열린 2019 아시아미래포럼의 오후 첫 기조강연자인 리처드 세넷 영국 런던정경대 명예교수는 영상전화로 청중과 만났다. 건강이 나빠져 입국하지 못한 그는 인터넷 전화선을 통해 ‘기후변화와 도시의 정치·사회적 영향’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냈다. 세넷 교수는 도시가 기후변화
- 2019-10-24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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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 지속가능한 평화 위해 한중일 협력을”
- 23일 열린 2019 아시아미래포럼 첫날 기획세션은 ‘동아시아의 새로운 질서와 평화’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동북아 3국의 학자들은 “동아시아의 지속가능한 평화를 위해 한·중·일이 협력해야 한다”는 데 뜻을 함께했다. 좌장을 맡은 박명림 연세대 교수(대학원 지역학협동과정)는 “한반도와
- 2019-10-24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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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이 기후변화 대책 동참해야…사회적 대화기구 만들어 논의”
- 23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2019 아시아미래포럼에서 오전 기조강연에 이어 진행된 정책대담에서는 ‘지속가능성을 위한 사회적 합의’를 주제로 진지한 문답이 이어졌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좌장으로 질문을 던지고, 문국현 한솔섬유 대표이사와 김은미 이화여대 국제
- 2019-10-24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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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러미 리프킨 “화석연료 대체할 디지털 3차 산업혁명 진행중”
- 2019 아시아미래포럼 첫날인 23일 ‘두 개의 위기, 미래를 위한 선택’이라는 주제로 영상 메시지를 전한 제러미 리프킨 미국 경제동향연구재단 이사장은 “200년 동안 유지됐던 화석연료 문명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다”고 했지만 새로운 전환은 저절로 찾아오는 게 아니라고 강조했다. 리프킨
- 2019-10-24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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