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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대통령 “까치밥 나눔의 전통 살려 지속가능한 세계 기여”
    “한국의 오랜 전통 중에 ‘까치밥’이 있습니다. 감나무에서 감을 다 따지 않고 남겨 까치 같은 새의 먹이로 나눠주는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제10회 아시아미래포럼 개막식에 보낸 축전에서 우리의 ‘석과불식’(큰 과일을 다 먹지 않고 남긴다는 뜻으로, 자기만의 욕심을
    2019-10-24 01:20
  • 제러미 리프킨 “탄소문명 벗어나야 인류멸종 막는다”
    올해 10회째를 맞이한 아시아미래포럼이 23일 ‘대전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새로운 합의’를 주제로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이틀 일정으로 개막했다. 제러미 리프킨 미국 경제동향연구재단 이사장과 김은미 이화여자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 등 강연·토론자들은 세계 기후변화와 위
    2019-10-24 01:18
  • ‘딥페이크’ 활용해 영화도 자동더빙
      딥러닝을 이용해 진짜와 식별이 불가능한 수준의 정교한 가짜 동영상을 만들어내는 ‘딥페이크(Deep Fake)’ 기술을 유용하게 쓰는 방안이 등장했다. 과학기술 전문지 <뉴 사이언티스트>의 지난 22일 기사에 따르면, 이스라엘 기업 ‘캐니 인공지능(Canny AI)’은 동
    2019-10-24 00:56
  •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 구속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가 구속됐다. 지난 8월27일 검찰 압수수색을 시작으로 조 전 장관 가족 관련 수사가 본격화한 지 58일 만이다. 조 전 장관 가족을 둘러싼 의혹의 핵심인 정 교수가 구속되면서, 검찰은 수사 정당성을 일정 부분 확보하
    2019-10-24 00:35
  • 두산 연이틀 9회말 끝내기…한국시리즈 2연승
    1차전 주인공은 오재일, 2차전 주인공은 박건우.두산 베어스가 한국시리즈 1차전에 이어 2차전에서도 9회말 4안타를 몰아치며 짜릿한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두산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케이비오(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7전4승제) 2차전에서 9회말 박건우의 끝
    2019-10-23 22:31
  • 타인 정자 인공수정 출산…부부 동의했다면 친자식
    혼인 중 출산한 자녀의 유전자검사 결과 남편과 혈연관계가 아님이 확인돼도 여전히 남편을 아이의 아버지라고 할 수 있을까? 남편 동의를 받아 제3자의 정자로 인공수정을 하고 출산했다면 아이 아버지는 누구일까? 대법원은 두 경우 모두 법적으로 남편의 친자녀로 추정하는 것이 맞다고...
    2019-10-23 22:21
  • LG디스플레이 3분기도 4367억 손실…올레드로 ‘적자 늪’ 탈출 박차
    엘지(LG)디스플레이가 3분기 영업손실 4367억원을 냈다. 올 한해 영업손실 1조원대가 확실시된다. 중국산 저가 액정표시장치(LCD) 패널의 공략이 컸던 탓이다. 디스플레이 업계의 한파는 당분간 지속될 상황이다. 엘지디스플레이와 삼성디스플레이는 대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생산 확대와 신규...
    2019-10-23 21:53
  • 부산 첫 여자프로농구…시즌 최다 5천 관중 ‘열기’
    1998년 출범한 여자프로농구 사상 최초로 부산에서 열린 경기에 5천명이 넘는 관중이 들어차 열기를 내뿜었다.23일 부산 금정구 스포원파크 비엔케이(BNK)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산 비엔케이와 청주 케이비(KB)의 경기에는 5390장의 입장권이 매진됐다.이날 경기는...
    2019-10-23 21:46
  • 우크라이나 대통령 “여당 의원들 뇌물 의혹 거짓말 탐지기로 가리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집권 여당 의원들이 뇌물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해당 의원들에게 ‘거짓말 탐지기’로 결백을 입증하자는 이색 제안을 내놨다.일본을 방문 중인 젤렌스키 대통령은 23일 성명을 내어 뇌물 수수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베르호브나 라다’(우크라이나...
    2019-10-23 21:26
  • ‘좌우’는 없고 ‘위아래’는 확실한 새로운 신분사회가 온다
    유명인의 도덕성을 문제 삼는 보도에서 진위 여부는 큰 의미가 없다. 거론되는 것만으로 ‘죗값’ 이상을 치르게 된다. 지난 2개월, 조국 교수와 그의 가족을 향해 무차별적으로 가해진 공격 중에는 ‘린치’와 ‘테러’에 가까운 것도 분명히 있었다. 언론과 모두의 성찰이 필
    2019-10-2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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