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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가니’ 이후 바리스타로 살아가는 장애인들의 이야기
    “장애인들이라 함께 모이는 것이 힘들고, 대본을 함께 읽는 것도 쉽지 않았지만, 행복합니다.”광주의 극단 ‘그래도’ 단원 최승규(50·뇌병변 1급)씨는 23일 “연극을 하면서 성격이 더 밝아졌다”고 말했다. ‘그래도’는 사단법인 실로암사람들이 2012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만든 장애인 극단이
    2019-10-23 18:57
  • 10월 24일 알림
    ◇ 시흥문화원은 25일까지 시흥시 주최로 빈민운동가 제정구 선생의 20주기 기념 특별전 <가짐 없는 큰 자유>를 연다. 경기도 시흥 소래산길 ABC행복학습타운 으뜸관 1층 갤러리에서 한다.◇ 관훈클럽(총무 방문신 SBS 논설위원)은 한국언론진흥재단 후원으로 25일 오후 2시30분 제주도
    2019-10-23 18:57
  • 경기 하강기 커지는 재정 역할…“세계 주요국도 확장 정책”
    경기하강 기조가 지속되는 구조전환기를 맞아 세계 주요 국가들에서 공통적으로 재정정책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지난 22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확장 재정의 필요성을 강조한 문재인 대통령의 경제운영 방향과 맥을 같이하는 것이다. 한국조세재정연구원과 소득주도성장특별위원회가 23일 공동 주최
    2019-10-23 18:56
  • 중 공산당 전회 앞두고 홍콩 람 장관 교체설 ‘솔솔’
    중국 당국이 20주차로 접어든 홍콩 반송중(중국 송환 반대) 시위 사태의 책임을 물어 캐리 람 행정장관을 교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특히, 이달 말 안으로 예상되는 중국 공산당 제19기 중앙위원회 4차 전체회의(19기4중전회)를 앞둔 시점이어서 눈길을 끈다.<파이낸셜...
    2019-10-23 18:47
  • ‘패트 수사 의원에 공천 가산점’ 한국당 방침에 안팎 비난 목청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과정에서 국회법 위반 혐의로 검찰 수사 대상에 오른 의원들에게 자유한국당 지도부가 공천 가산점을 주겠다고 밝히자, 당 안팎에서 비판이 빗발친다. 유기준 한국당 의원은 23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원내대표가 공천에 대한 소관을 갖고 있지 않다. 패스트트랙
    2019-10-23 18:37
  • 집 만들어 ‘두번째 인생’ 시작해볼까?
    예비 건축주·공유 숙박 창업 관련 특강 열려한겨레교육에서 ‘세컨드 라이프’를 준비하는 이를 위한 특강을 마련했다. 두 강좌 모두 마감 정원 초과 신청으로 진행하게 된 앵콜 특강이다. 특강에서는 ‘집’을 테마로 각 분야 전문가와 인플루언서(SNS 유명인)를 만나볼 수 있
    2019-10-23 18:35
  • ‘한국형 오픈뱅킹’ 곧 개막…은행-핀테크 ‘앱 경쟁’ 불붙는다
    오는 30일이면 ㄱ은행에서 개설한 계좌 잔액을 ㄴ은행이나 ㄷ핀테크 앱에서 조회·송금하는 일이 가능해진다. 이런 기능을 핵심으로 삼은 ‘오픈뱅킹’을 9개 시중은행(KB국민·IBK기업·NH농협·신한·우리·KEB하나·BNK경남·부산·제주은행)이 시범운영을 시작하면서다. 이는 국내 은행이 영
    2019-10-23 18:35
  • 민주당, 공수처 협상 ‘최후통첩’…한국당 “선거법 합의 땐 논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 대상 안건)에 오른 검찰개혁 법안의 본회의 부의가 닷새 앞으로 다가오면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을 중심으로 법안 처리를 둘러싼 기싸움이 치열해지고 있다. 민주당은 한국당에 ‘공수처 관련 입장을 내놓지 않으면 다른 야당과 논의해 법안을 처리하겠다’고...
    2019-10-23 18:33
  • [사설] 교육현장 혼란 몰고 온 대통령의 ‘정시확대’ 언급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한 “정시 비중 상향” 언급이 몰고 온 파장이 거세다. 교육 관련 단체들이나 교육감들의 비판성명이나 발언이 잇따르는 가운데 한편에선 이 기회에 정시를 대폭 늘려야 한다는 목소리들도 나온다. 청와대 쪽에선 23일 ‘퍼센트 등이 정해진 건 없다’고...
    2019-10-23 18:28
  • [사설] 국회법 위반 행위에 ‘공천 가산점’ 주겠다니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지난 4월 패스트트랙 정국 당시 국회법 위반 등으로 고발된 당 소속 의원들에게 총선 공천 심사 때 가산점을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나 원내대표는 23일 “잘못된 패스트트랙 법안 상정을 저지하려 한 것은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지키기 위
    2019-10-23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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