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메인 타이틀
기획연재 한세기를 그리다-101살 현역 김병기 화백의 증언 2017.01.04 21:34

<한겨레> 연재 회고록 ‘길을 찾아서’ 20번째
주인공은 세계적으로 보기 드문 101살 현역
화가 김병기 화백이다. 1916년 평양에서 태
어난 김 화백은 일제강점기 도쿄 유학, 해방
과 한국전쟁 전후 남북한 예술계, 65~85년
미국 뉴욕 칩거, 49년 만에 귀국과 100살 신
작 전시회 등등 20세기를 관통하는 역정을
걸어왔다. 그는 타고난 체력과 놀라운 기억
력으로 국내외를 오가며 체득한 미학과 수

종료 기획연재

종료 기획연재

한겨레 소개 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