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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호 평전-고난의 길, 신념의 길
2017.01.0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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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인권·민주화 위해 한길 걸었다고 기억해주길”
“늦게나마 참 좋은 분 만나 일생 뜻있게 살았어요”
“이명박 후보 동교동 왔을땐 ‘햇볕정책’ 동의한다고 했는데…”
“2006년 두번째 방북 합의해놓고 북쪽 답 기다렸지만…”
“대북송금사건 수사…‘죄인’ 아니라 통일일꾼이라 생각”
“아들들 비리 의혹에 내가 죄인인듯 괴로웠지요”
“유엔 총회서 여성으로 첫 기조연설해 영광이었죠”
“노벨평화상 수상 반대 시비에 가슴 아팠죠”
“회담장 가는 남편 고독한 뒷모습에 눈물이…”
“김정일 위원장 첫인상은 풍문과 달리 명랑해 보였죠”
“‘옷로비’ 보도에 남편은 내 이름 나와서인지 흥분했죠”
“도시락 못 싸온 아이들 보고 ‘결식아동 돕기’ 시작했죠”
“청와대 첫날밤 남편 교도소 면회하던 고생 떠올랐죠”
“죽을 고비 이겨낸 대통령 당선 기쁘면서도 허탈했죠”
“남편의 대통령 당선은 ‘티브이 토론’ 덕분이었죠”
“70대 만델라 대통령 당선이 남편에게 큰용기를 줬죠”
“정계 복귀 반대했지만 남편 간절한 소망 이해했기에”
“아태재단 만들어 밤샘토론하며 ‘햇볕정책’ 창안”
“개표날 새벽 남편 ‘정계 떠나겠소’에 눈물만”
“결혼10돌 시어머니상, 20돌땐 수감…30년만에 평안한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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