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검색
메인 타이틀
역사의 블랙박스 ‘왜성 재발견’
2015.09.14 16:25
0
0
페이스북
트위터
싸이월드
네이버북마크
구글북마크
420년 전 임진왜란의 전리품, 왜성을 다시 보다
왜군, 조·명 연합군 남하에 쫓겨가 주둔…전남서 유일한 왜성
우물 없던 ‘철통 요새’…독 안에 든 왜장 가토 끝내 놓쳐
왜군에 목 잘린 조·명 연합군 3만8천여 고혼 서린 곳
왜군이 칠천량해전 대승 뒤 전라도 길목에 축성
한산대첩서 대패한 왜군이 조선 수군 피하려 ‘수비 성’ 쌓아
임란땐 왜군, 일제강점기엔 일본 해군 최후까지 버틴 곳
도요토미가 “진해에 성 쌓고 주둔하라” 특별히 명령
지휘관이 달아난 읍성에서 ‘왜적’과 맞선 주민들
왜구 막아냈던 ‘신라 의성’, 낙동강 진격 왜성으로
420년 전 한반도 분단 위기 막았던 승장 사명당의 ‘서생포 회담’ 현장
조선 도공 잡아간 ‘도자기 전쟁’…왜성 터엔 한 서린 그릇 파편들
조총 맞은 5살 아이 유골 등 와르르…성벽 돌마다 ‘아픈 역사’
조선 침략 첫 전진기지…이순신 장사진에 패퇴 ‘증언’
‘나성’은 알아도 ‘왜성’은?…잊어선 안 될 400년 전 ‘치욕의 성’
종료 기획연재
종료 기획연재
지난연재보기
한겨레 소개 및 약관